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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또 오랜만에 만나는군요

정말 기나긴 모험을 한것 가지만

아직 여러분은 메가던전 아펠리움 공방전의 초입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좋지 않은 전황을 뒤집을 능력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벌써 수많은 와일드본 민병대를 구했으니까요

이제 남은 민병대들도 구한 차례인거 같군요

그럼 다시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볼까요?

다시 와일드본 민병대가 쫓기는 비명소리가 들려옵니다

다른 와일드본 민병대들이 죽기전에 그들을 구출해야 합니다!

어서 움직일때입니다
다들 저쪽이야!
어디지? 좌측인가?
비명소리 한 번 우렁차네!
저기 어두운 방향!
포화의 안개때문에 안 보입니다!
몸으로 밀고가는수밖에.
가자!
음!
폴짝
홀리블레이드 빛!
(휘적휘적)

적들이... 다가오는군...

잠시만요
외나무 다리?
숲이야?
건너야 할듯 싶습니다
테론의 숲작증세가 또...!
안내를...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적들이 로딩되는 중이다
이런.. 막다른 길이야...!
고후모스의 척탄병들은 들어라
저기에 끝내주는 동족 언니가!
저 침입자들이 이곳을 휘젓고 있다
저기에 위기에 처한 민병대원이!
저 따위 용병들 하나 제대로 처리 못하다니
이건 있을수 없는 일이다
척탄병들!!
이곳을 너희들이 원하는 잿더미로 만들어도 좋다
저놈들을 다 쓸어버려라! 어서!
교구장님의... 분부대로...
어디서 지시를 내리고 있는지 감도 안잡혀!
마법적인 수단으로 증폭된 목소리에요!
네놈은 반드시 구원열차로 지옥행 편도를 끊어주겠다 매그너스!
일단은 눈앞의 적들에게 집중하자고!
이런.. 또 마법이야?

척탄병들입니다

무시무시한 공격을 해올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두 준비하십시오!
교구장은 마법을 써서 전장 전체에 목소리를 울려퍼지게 하는 모양입니다... 테론은 온 방향에서 그의 목소리가 들려온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으으.. 헷갈려...
우선 와일드본 동료를 구하는 것이 우선이겠지
고후모쓰께서 멸망의 파도를 몰고올 것이다.
저 녀석들이 재난을 일으키고 있어!
생화학무기 멈춰!
정정당당하게 물리로 승부하자!
파멸의 척탄병이 이상한 구체를 만들어 스콧에게 날려보냅니다!
크아악
그래, 내가 하는거다.
무 무슨!
다른 팀원들 능력 해설해주기...!
<파멸의 구슬> 2레벨 주문 5칸 대상의 정신을 붕괴시키는 파멸의 구슬을 발사해 10의 고정 정신 피해를 입힙니다. 또한 대상은 1d6을 굴리고, 그 결과값에 따라 1라운드간 이하의 상태이상에 빠집니다. 1: 침묵 2: 공포 3: 광기 4: 저능화 5: 혼란 6: 무의식
1d6 (1D6) > 1
!!
[ 스콧 ] HP : 65 → 55
...읍!!
스콧, 괜찮아?
읍!!
수컷!
읍! 읍읍? 읍읍읍!
헉!! 방음탄 같은 게 날아왔어!
스콧의 입이 붙어버렸나봐!!!
말못하는 수컷이라니!
하지만 침묵은 금이라는 말도 있던데.
이제 진짜로 나의 차례다...
충격파를 !
그렇다면 수컷은 지금 금으로 만들어져 있는 걸까요
읍읍읍읍...
그야말로 골든-스콧이란 말이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하지만, 너희는 원수가 아니다.... 그저 적일 뿐.
우하하 쟤 머리 엄청 길다
처어억탄병!
온다!
부패의 척탄병이 가렐스에게 부패의 구슬을 발사합니다!
2레벨 주문 5칸 대상에게 10의 고정 암흑 피해를 입히고 부패 상태로 만듭니다.(이 효과는 시전자가 사망할 때 해제됩니다.)
썩어... 문드러져라...
크아아아아악
21. 부패 ● 부패 효과가 있는 피해를 받을 경우, 오염으로 인해 해당 피해량만큼 최대 HP가 감소합니다. ex) 당신의 최대 HP가 30일 때 부패 효과가 있는 10 피해를 받을 경우, 당신의 현재 HP와 최대 HP가 모두 20이 됩니다.
제몸에서 키보토스의 냄새가 나는것 같습니다!
그 정도는 아니거든!
으음……
*수첩을 뒤적이는 중*
이런!
읍읍읍!!
쒸익 쒸익
거의 막상막하인데……
상황이 심각해!!!
파멸, 부패. 그리고 독. 고후모쓰의 축복을 온누리에 뿌리리라.
[ 가렐스 ] HP : 78 → 68

내분이 일어나는것을 보니 이팀은 혹시 망할 징조가 일어나는건 아니겠죠?

자 다시 적에게 집중할 차례입니다! [편집 완료]
또 온다!
아직 척탄병 하나의 차례가 남았어!
<독구름 투척> 2레벨 - 대상 레이반 대상에게 8 고정 질병 피해를 주고 2라운드간 중독 상태(턴 시작 시 8 피해)로 만듭니다.
아이고, 콜록콜록!
이봐... 떨... 아니, 독 한 대 어때? 흐흐흐...
이게 무슨 냄새야?!
단 한대도 말아주지 마!
[ 레이반 ] HP : 66 → 58
레이반은 중독으로 인해 능력과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저 여자(와일드본 민병대원)도 슬슬 죽어갈거야... 마비독을 넣었으니 힘이 빠지겠지.
턴 종료....
숨쉬기 더더욱 힘들어졌어
이런!
가슴 양 쪽이 안쪽부터 찌릿찌릿해!!
후오옷
읍읍! 읍읍읍읍!
잠깐만 1분만 시간을 달라
나의 양 lung이 몹시 in heat해졌다고!!
무슨 뜻이죠 수컷?
읍읍읍 읍읍읍 읍읍읍 읍읍읍읍읍! 읍읍 읍읍읍읍읍읍.
폐가 망신을 당하고 있다는 건가요 레이우동?

매우 중요한 메시지인듯 합니다
좋아!
(디코딩중)
으음..... 알겠어!
키타의 새로운 주문을 선보일 때야!
해석해보자면…

여러분에게 호수의 신과는 또 다른, 역겨운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내 축복을 받아들여라! 썩어가는 육신은 축복이 될 것이다...>
냄비에 물을 올려서 라면의 면부터 넣으라는 뜻 같아.
읍읍읍
그렇대
4레벨 주문! 숲의 존재! 정신 집중, 야생 변신 목록에서 4레벨 이하 야수 하나를 소환하여 최대 3라운드 동안 조종합니다. 소환된 야수의 [지능/지혜/매력]과 숙련은 시전자의 것을 사용합니다. 주문 특성 - 8레벨 야수를 소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할 경우 시전자는 정신 집중 대신 무의식 상태가 되며, 피해를 받을 경우 깨어나고 주문이 종료됩니다.
키타가 뭔가를 한다!
우리는 순결한 존재를 지향한다!
(무의식에 빠짐)
[ 키타 ] 4레벨 슬롯 : 1 → 0
놈이 무언가 한다...
두목이 픽 쓰러졌어!
키타가 소환할 것은!
그리핀!
읍읍읍!
마취총에 맞은 것처럼 축 늘어졌어!
어디서 야수 울음소리가... [편집 완료]
아니, 그리핀이잖아!

그리폰이 자연의 힘과 함께 소환됩니다
*수첩에 적음*
그리폰은 비행 중에 7의 이동력을 지닌다!
두목! 어째서 그런 모습이 되어버린거야!
그리고 다시 태어난 키타?
파멸의 척탄병을 공격!
일단은 별개의 존재로 생각됩니다
발톱 공격: 명중 +5의 근접 공격. 3d6+3의 참격 피해. 아직 부리 찍기를 쓰지 않았다면 다중 공격으로 부리 찍기 가능. 공격 시 비행 종료.
1d20+5 발톱 공격 명중 (1D20+5) > 11[11]+5 > 16
두목이 날아다닌다!! (안 듣는 중)
3d6+3 발톱 참격 피해 (3D6+3) > 10[4,3,3]+3 > 13
읍읍읍읍!
이어서 연속 공격!
드루이드가 소환을 했군...!
[ ☆고후모쓰의 척탄병(파멸) ] HP : 42 → 29
1d20+5 부리 찍기 명중 (1D20+5) > 9[9]+5 > 14
2d6+4 부리 관통 피해 (2D6+4) > 8[6,2]+4 > 12
플라잉 그리핀의 이중타격!
13과 12의 피해를 주고 턴 종료!
[ ☆고후모쓰의 척탄병(파멸) ] HP : 29 → 17
크으윽.! 두 번 맞았다!
크으윽.! 두 번 맞았다!
읍읍읍읍읍!
두목이 두 번 때렸다! 두목이 두 번 때렸다!
제길 아직도 짝수의 저주에 있단 말이야?
크아아아
[ 레이반 ] HP : 58 → 50
크아앗뜨뜨뜨!
가렐스, 위에 있는 놈을 공격할거지?
참고로 말해주지만 키타 본체가 한 대라도 맞으면 주문이 종료된다
음!

레이반이 독성의 고통과 함께 턴을 시작합니다
읍읍읍!
읍읍 읍읍 읍읍읍!
두 칸 이동 후
타들어가는 느낌이 들거다.
읍읍읍 읍읍 읍읍읍읍읍읍읍!
[충격의 음파](상대는 민첩 dc15) : 사용 위치 - 좌측
5d8+5+1 충격의 음파 피해량 (5D8+5+1) > 24[3,2,3,8,8]+5+1 > 30
고후모쓰께서 우리를 지켜봐주신다!
1d20+-1 민첩하게! (1D20-1) > 8[8]-1 > 7
지금은 지켜보고 계시지 않은 것 같군!
너네 신은 주무시고 계신다!!!!!
읍읍읍 읍읍...!
[ ☆고후모쓰의 척탄병(독) ] HP : 42 → 12
민첩하지 못하다!
밀려나지만 기절은 안 합니다
총 4칸 밀린다!
가렐스의 이동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여기서 이동력을 마저 2 쓰고 종료!
음!
내가 위로 4칸 이동이 될까?
됩니다
저놈의 머리통을 부수고 희망의 봉화를 태울지니!
좋아!
절벽에 비스듬하게 선 상태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절묘하게 선다음에!
[ 테론 ] 1레벨 슬롯 : 1 → 0
추가 행동! 징표!
절벽에 매달려 활을 쏘는 아라코크라 레인저라니, 개간지나잔어!
부패 척탄병을 사격한다!
1d20+3+4+2+1 거체 사냥꾼 사격! (1D20+3+4+2+1) > 12[12]+3+4+2+1 > 22
절벽에서 공격하면 명중률이 떨어진다..!
?!
블러핑이야, 속지 마!
난 내 날개를 믿어!
3d8+8+5+2d6+3+1 최대 사거리 징표사격 관통 피해! (3D8+8+5+2D6+3+1) > 6[2,2,2]+8+5+7[5,2]+3+1 > 30
테론이 절벽을 타고 미끄러져 내려가면서 상대적으로 고지대에 있는 부패 척탄병을 레골라스처럼 활로 쏴서 맞췄습니다
읍읍읍읍!
체력 추가 피해!
[ ☆고후모쓰의 척탄병(부패) ] HP : 42 → 12
[ ☆고후모쓰의 척탄병(부패) ] HP : 12 → 8
1d20+3+4+! 다시 사격!
이런 부패할...!
1d20+3+4+1 다시 사격! (1D20+3+4+1) > 11[11]+3+4+1 > 19
3d8+8+5+2d6+3+1 최대 사거리 징표사격 관통 피해! (3D8+8+5+2D6+3+1) > 12[4,5,3]+8+5+7[6,1]+3+1 > 36
처리했습니다!
[ ☆고후모쓰의 척탄병(부패) ] HP : 8 → -28
해치웠다!
활이.... 머리에...!
해냈다옹
종료!
?
부패의 척탄병이 벼랑으로 떨어집니다..
읍 읍읍읍...
종료와 동시에 딸깍딸깍....
읍읍, 읍 읍읍 읍읍읍읍읍읍!
읍읍읍 읍읍!
지금부터 내가 스콧이 하는 말을 번역해줄게!
"난 두부가 너무 좋아"
??
"부쳐먹고, 데워먹어도 맛있지!"
가렐스의 체력 최대치가 원상복구 됩니다(68=>78)
읍읍! 읍읍읍!
스콧은 저주받은 무기를 소환했습니다
"이 장미칼로 두부를 잘라볼게요"
읍읍읍! 읍읍 읍읍읍읍...
스콧! 여기엔 두부가 없어!
읍읍읍읍 읍읍, 읍읍읍! 읍읍!!!
1d20+4+2 읍읍!!! (1D20+4+2) > 9[9]+4+2 > 15
우오오!
4d6+5+3 읍읍읍!!! (4D6+5+3) > 17[6,6,3,2]+5+3 > 25
"두부는 깍둑썰기로 한입에 먹기좋게 썰어주세요"
두부가 그 두부였던 거야?
"베어라 장미칼"
과연 적을 두부같이 썰어버리겠다는 거군요 [편집 완료]
...?
[ ☆고후모쓰의 척탄병(파멸) ] HP : 17 → -8
나는... 두부가... 아니....
파멸의 척탄병이 깍뚝썰기됩니다 [편집 완료]
읍읍읍읍..
"이제 간장을 준비해주세요"
오! 해냈어!
감사합니다.
"6레벨부터, 저주받은 무기를 사용한 공격으로 생명체를 죽이면 무기가 그 영혼을 집어삼켜 부활 주문을 방지합니다. 이때 당신은 [당신의 워락 레벨+매력 보정치]의 HP와 주문 슬롯 1개를 회복합니다. (이것은 흡혈이 아닙니다)
"두부보쌈"
읍읍읍
[ 스콧 ] HP : 55 → 65
(척탄병의 영혼은 흡수됩니다...)
읍 읍읍!
읍읍
[ 스콧 ] HP : 65 → 58
"턴 종료"래.
과연
제가 할 행동은 하나뿐입니다
어쩌면 "난 스콧"이라고 말했을수도 있어.
읍읍, 읍 읍읍읍 읍읍읍읍
기도라도 하겠다는 건가?
읍읍읍! 읍읍읍읍!
"젠장, 이 두부는 맛이없어"
읍읍읍읍 읍읍읍읍!
"턴 종료!"
레이반 사실 되는대로 막 말하고 있는 거 아냐?
그럴리가!
나 대학 나온 바드라고!
(의심의 눈초리)
읍읍, 읍읍읍!
읍읍읍!!!!
물론 되는대로 막 말하고 있기는 해.
읍읍읍읍 읍읍읍!!
두부만으로는 식사가 되지 못합니다

아냐리가 독에 의한 피해를 받습니다
침묵상태가 해제되었는데도 읍읍거리는건가?
[ 민병대원 아냐리 ] HP : 5 → 3
읍? 어?
수컷은 어쩌면 같이 먹을 적을 수육으로 만든걸지도 모릅니다
2라운드 시작입니다
목소리가 돌아왔다!
가렐스!
추가행동 사다리!!!
사다리는
하루에 한 번입니다
이미 쓴거 아니야?
하루에 한번뿐입니다 수컷
그런...
하루에 한 번 쓸 수 있는 사다리는 어떻게 생긴걸까?
마아법 아이템은 상당히 까다롭더라
척탄병은 별 행동 없이 가렐스에게 수류탄을 던집니다!
14 고정 화염 피해.
전방 수류탄!
이것은 수류탄이다!

가렐스가 수류탄에 의한 피해를 받습니다
불이야!!
만든사람이 별 생....
[ 가렐스 ] HP : 68 → 54
턴 종료됩니다
절대 수류탄 앞에서 까불면 안돼
불 이 야!!!!!!!
행동으로 비행해서 7칸 이동하고 턴을 마칩니다
다음 차례!
[ 레이반 ] HP : 50 → 42
아이고, 콜록콜록!
기침 한 번 하고 나니 이제 좀 괜찮아진거같아……
몸을 추스르며 턴 종료…
이거 키타를 업어줘야 할까?
두목의 뺨을 주물러볼 기회의 절호야.
불가능합니다 테론
누가 단검한대 놔도 모르게 자는걸 [편집 완료]
절호의 기회였던가?
그러지 마
내가 미안하다...
테메치키소스?
쓰담쓰담하면서 종료
테론의 눈빛이...?
돌아와라, 장미칼!
엄청난 속도로 6칸 이동한 뒤...
"생명력 흡수"
1d4+5+4 쭈와아아아아압 (1D4+5+4) > 1[1]+5+4 > 10
[ ☆고후모쓰의 척탄병(독) ] HP : 12 → 2
[ 스콧 ] HP : 58 → 65
새, 생명력이.... 흡수당한다....!
가렐스! 마무리 부탁해요!
이대로 턴 종료!
실로 뼈만 남는 흡수!
실제 말법적!
1d20+4+4 마치 신도와 같은 타격! (1D20+4+4) > 7[7]+4+4 > 15
3d6+14 그윽한 데미지! (3D6+14) > 11[5,4,2]+14 > 25
:
[ ☆고후모쓰의 척탄병(독) ] HP : 2 → -23
...?
안 돼! 고후모쓰님을... 실망시켰.....
설마 자폭한다거나 하는...
자폭은 없이 그냥 사망합니다....

척탄병들이 모두 전멸합니다
척탄병까지 모두 전멸하다니...
휴우, 지친다.
자폭하지 않아서 다행이군요.
네놈들은 절대로 이 전쟁에서 살아남지 못하게 만들어주지
뭐라는거야!

승리했습니다
그리폰 키타야! 두목 키타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후모... 친인척을 끝까지 실망시키지 않고 싶었던 걸까요
자, 의사가 또 왔습니다.
그리폰은 소환 해제되고 키타의 정신이 돌아갑니다
그리폰 키타가 두목 키타를 업고다니는 상상했어
자, 두목이랑 테론도 이리 모이라고.
되지 않을까?
정말이지...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이반 ] 2레벨 슬롯 : 2 → 1
[치료의 기도] : 사거리 4 이내의 6명까지 선택하여 [2d8+지혜 보정치] 만큼 회복
2d8+2 [치료의 기도] : 대상 - 스콧 제외 전원 (2D8+2) > 8[7,1]+2 > 10
[ 레이반 ] HP : 42 → 52
[ 테론 ] HP : 31 → 41
경험치 적용 완
땡스어랏
[ 키타 ] HP : 65 → 68
음!
[ 가렐스 ] HP : 54 → 64
[ 민병대원 아냐리 ] HP : 3 → 13
힘이.. 돌아왔어...
괜찮습니까?
다른 대원들은 어디에 있어?
(7을 주섬주섬 채우기)
[ 민병대원 아냐리 ] HP : 13 → 20
[ 가렐스 ] 치유력 : 19 → 12
아냐리가 보상으로 <마력이 담긴 하급 크리스탈>을 여러분에게 써주려고 합니다
누가 효과를 받을건가요?
이건 레이반이다
우오-옷
마력이 담긴 하급 크리스탈 :2레벨 이하의 주문 슬롯 1개를 선택해 1칸 회복합니다.
내가 받아도 될까?
레이반 정수기 채워야 한다고
얼른 받아
네, 치유해주셨으니 기꺼이
고마워요!
[ 레이반 ] 2레벨 슬롯 : 1 → 2
고마워.
몸에 힘이 돌아온다……
나, 남은 민병대는 저 나무 건너편에 있어요... 그런데...
다른 녀석들관 달리 꽤 덩치크고 위험한 놈이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부디 모두 무사해야 할텐데...
조심해야겠구만.
부, 부디 남은 친구들을 구해주세요. 저는 대장님을 찾아보겠어요...
바로 이전 지역에서 상대했던 폭발하는 거구 같은 녀석일까?
덩치 크고 위험한놈이라...
조심해서 움직이라고!
이런, 나중에 차 한잔이라는 말을 먼저 할걸 그랬나.
덩치가 크면 클수록 내겐 과녁이야!
아냐리가 물러납니다
가렐스, 전투에 앞서 상급 크리스탈 하나를 더 받아도 괜찮을까?
으음....
이 나무
물론입니다 레이번클로 [편집 완료]
좋아, 시트에서 1개 차감 부탁해.
[ 레이반 ] 3레벨 슬롯 : 0 → 1
이 나무를 활용해 위장술이 가능할까?
*상급 크리스탈을 코로 들이마심*
어떻게 위장하려고요?
<자연의 보호> 행동, 접촉 사거리, 자기 자신, 1라운드 지속 "해당 지역에 높게 자라 있는 나무와 접촉한 상태에서 시전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즉시 자연의 색으로 은신합니다. 은신은 당신이 공격적인 행위를 하거나 다음 지역으로 이동할 때까지 유지됩니다. 은신이 풀리면 1라운드 동안 임시 방어도를 +3 얻습니다."
마이 프레셔스……
이건 꺾인 나무잖아
"높게 자라 있는" [편집 완료]
한대 말아... 말고 있군요
옆으로 자란 나무일수도 있지
과연...

으음,...
그냥 가자!
안 댑니다
더 좋은 기회가 있을거야

이건 누워있는 나무입니다

다리용 통나무
전투 순서대로 통나무를 지나가자구

잠시만요
오잉?

키타가 나무를 건너가는데 옆에 피투성이의 누군가가 보입니다
벌써.. 시련이?
제일 마지막에 가고싶어
저기에 보이는 것은...?
으어... 아, 어어...

와일드본 민병대하나가 망신창이가 되어 쓰러져 있습니다
let me do it for you~ 다!!
저쪽에도 민병대가!

몸에 피를 흘리며 간신히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대체 어떻게 저기까지 올라간거지?!
렛 미 두잇... 예?

아마 적들을 피해 도망치다 저기까지 간거 같습니다
무언갈 위해서 저길 올라간거야?

민병대들은 적들의 습격을 밭아 모두
내 의지로... 온 게 아니... 야... 쿨럭... 아무래도 던져진 것 같습니다....

뿔뿔히 흩어져 있습니다
그, 그쪽 길로... 가면... 안.... 돼.....

이 전장 어디에 군인이 있는 이상하지 않죠
그렇다는건 사람을 저렇게 던져버릴 수 있는 놈이 앞에 있다는 소리인데.

부르디오의 목소리가 끊깁니다

점점 의식을 잃어갑니다
헉, 죽은 건가...
이건... 함, 정.....(조용....)
다시 돌아가야할까?
길이 하나는 아니니까
(잠시 묵념)
굿베리라도 건내주고 올까?

부상자 와일드본의 남은 사망시간입니다
구조할수 있겠어요?
(묵념 박살)
오, 이런 도와줘야겠어
흠, 어느 길로 가도 마찬가지로 만날 것 같은데.
비행 이동으로 날아갑니다
두목이 이동해서 치유할 수 있지 않겠어?
날개가 있으니까 굿베리라도 전해주는게 좋겠어
남은 굿베리 3개를 줍니다 (6힐)
[ 민병대원 부르디오 ] HP : 5 → 11

아직 부르디오의 의식이 온전치 않아보입니다
으, 으으...

키타가 부르디오의 몸을 살펴보자

뼈가 골절된 상처가 보입니다
붕대가 필요한걸까요
그러면 '그것'을 사용하겠습니다
아흐마트의 긴급 치료제!
골절, 출혈, 무의식과 전장에서 생기는 질병으로부터 하나의 대상을 완전히 치료할 수 있습니다.
!!!
두목이 치료제를 사용하는 모양인데.
에... 이거 투여 설명서 없나...?

입에 쑤셔넣어!!

라고 적혀있습니다
대충 몸에 바르고 얼굴에 문지르고 먹이고 뿌립니다

아흐마트가 그렇게 적은듯 합니다
알약형인가봐
커컥... 커헉...!
이런, 약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전부 사용했잖아.
투약 시에는 환자가 발작을 할 수 있어요~

부르디오가 몸에 발작을 일으킵니다

키타가 팔을 잡고 도와주는데 누군가 다리도 잡아주어야 할거 같습니다
그럼!
폴짝
테론! 컴온!
운동에 숙련이 있는 테론이!
플라잉 아라코크라가 두마리!
하나같이 맛있는…… 아니, 멋있는 친구들이지.
다리를 잡아주시오, 조수.
붙잡았어!
치료제를 처방합니다
뭐, 뭔가가 날아오는 소리가... 천사가 다가오는건가...?

키타와 테론의 노력으로 부르디오가 치료되어 갑니다
천사는 이렇게 안 까매
으음..

잠시만요
맞습니다 레이우동

부르디오가 정신을 차리자

다급한 눈빛으로

갑자기

키타의 멱살을 잡습니다

무언가 급하게 할말이 있어 보입니다
헉... 헉.... 사, 살아난 거였군....
에엥?
이, 이봐!
아니 왜??
키타 보따리 안 가져갔어!
뭐야,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뭔가 구조된 민병대원이 멱살을 잡고 뭐라 하는것 같습니다
키타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주려는 거야?
아, 안 돼! 이건 함정이야!
내, 내 쪽으로 오면 안 됐어...!
?!
크흐흐 멍청한 놈들
이럴수가!
????
이놈을 여기서 보이고 싶진 않았지만
이런 간단한 함정에도 걸리다니
무슨일이야!
처형인 놈을 보내라
심상치 않은데?
이제 민병대 떨거지들을 확실히 쓸어버리도록
이제 재밌어지겠군
땅이 울린다?

무언가가 나타납니다
도대체 무슨 짓을 저지르려는!
저, 저거!
크르르르...
우리의 언데드 생체병기를 실험할 좋은 기회군
아니! 이런 거구가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왔대!
맙소사! 어느새 여기까지!
저런 매복이!!
과연 희대의 연쇄 살인마는 언데드로 살려냈을때 어느정도일지 궁금하군
으어어... 이제, 끝장이군...
테론, 도망가야겠지?
어찌이런 파렴치한 짓을!
그치만 렛미두잇뽈유씨가!
처형 해주마...
아이고, 우린 저길 어떻게 가야하지?
안녕?
작고 나약한 치킨...
날개부터 썰어주마....
초면부터 치킨이래 ㅡㅡ
윙봉콤보는 안된다!
1d20+9 처형인의 대검 시도! (1D20+9) > 2[2]+9 > 11
으윽!
이건 명중이다...
킨토스를 맛있게 만들려는 수작! [편집 완료]
2d8+10 타격 피해. 대상은 건강 dc14에 실패할 경우 1라운드간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2D8+10) > 3[2,1]+10 > 13
키타! 날개가!!
1d20+3-3 건강 (1D20+3-3) > 17[17]+3-3 > 17
켄터키!
키타!
[ 키타 ] HP : 68 → 55
아이고, 두목!
일단은 날개 손질만이다...

키타가 다행히 넘어짐 상태가 되는것은 피합니다
키타 도망가자
도망가는 건 좋지만, 이 보르조이 대원은 어떻게 해?
크레이븐이 도망치려는 테론을 노려보며 턴이 종료됩니다...
내가 어떻게든 해볼게!
나는 레인저니까!
알겠어!
테론이 뭔가 멋있는 말을 한 것 같아!
우리는 아라코크라이고!
나, 날 두고 가겠다는 건가...!
뭐라고 했지?
ㅇ우선 소마법 고통 완화로 스스로를 치유합니다
1d4+3 고통 완화 치유 (1D4+3) > 1[1]+3 > 4
*대충 수첩에 멋있는 말을 씀*
[ 키타 ] HP : 55 → 59
잘 모르겠습니다 레피티
내려와서 턴을 종료
두목이 다이빙을!
우린 뭘 하면 좋지?
제게 차원문이 있긴 해요! [편집 완료]
[분석] : 대상 - 처형인 크레이븐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그런데 수첩에는 뭘 자동완성시킨겁니까 레이블?
대충 테론이 할만한 멋있는 말을 적었지.
아무튼, 턴 종료!
좋아!
시트와 스테이터스 공개를 요청한다!
보석 목걸이의 빨간 보석을 사용...!
6. 빨강 보석: 레인저의 '도약' 주문을 시전합니다. 행동, 사거리 2칸, 아군 1개체, 대상의 다음 이동 시 소진 자신 혹은 2칸 내의 아군 하나에게 도약 능력을 줍니다. 대상은 다음 1회의 이동에 이동력을 +1 얻고 모든 캐릭터와 험지와 장애물을 무시하고 이동합니다.
"부르디오.. 렛미 두잇 뽈유"
역시 테론은 다 생각이 있었구나!
제 도약을 받고 도망쳐요!
테론이 목걸이를 썼나봐!
헉.. 헉... 너, 마법사였군!
레인저입니다!
턴 종료!
우오옷!
매직 아이템의 힘으로!
잠시 붉은색이 반짝였습니다!
뭐? 테론이 붉은색이라고?
그럼 가렐스. 굳이 우리가 저쪽으로 넘어갈 필요는 없겠죠?
제 예상으로는
저기에 있는 저것이 우리에게 올듯 싶습니다
그렇다면, 차원문의 주문 슬롯을 아끼겠습니다.
놈의 이동력이 6이니 두목과 테론이 신나게 던져질거같은데.
그럼 우리가 넘어갈까요?
그걸 차치하고서라도 최대한 빨리 합류해야 할 것 같아.
그럼 역시...
"차 원 문"
[ 스콧 ] 주문 슬롯 : 3 → 2
우오-옷!
차원문으로 이동!
이대로 턴 종료!
....
음!
가렐스가 뭔가 즐기고 있는 것 같은데?
회전하는 거... 부순다...!
일단 여기서 전투태세를 갖추겠습니다
기분탓입니다 켈타스

부르디오가 상처투성의 몸을 이끌고 간신히 절벽 아래로 내려옵니다
어서! 북동쪽으로 향해요!
헉... 헉... 고, 고맙다, 이 은혜는 잊지 않을거야...!(허겁지겁 달려갑니다)
여긴 저희에게 맡겨요!
놈이 움직인다!
온다!
크레이븐이 덩치가 커서 절벽을 계단 내려가듯 내려옵니다
계단?!
이런!!
와!
그렇게 위험한 지형을 내려가듯 하다니!

그의 키는 현재 3M를 넘어갑니다
서전트 점프도 1미터가 넘겠군.
사신이야!! (스타크래프트 사신이란 뜻)
섬에 가두고 패는 플랜A는 실패다!
테론을 닭다리 쥐듯 쥐어듭니다...
꿹

크레이븐이 테론의 목을 움켜잡고
설마 이번엔 윙콤보를!

잡기 직전의 닭처럼 집어듭니다
<집어 던지기!> 플레이어 하나를 붙잡아 7칸 내의 다른 플레이어에게 집어던져 공격합니다. 공격을 받는 플레이어는 던져진 아군 플레이어를 받아내는 시도를 하거나, 그 자리에서 피할 수 있습니다. 아군을 받아내려면 민첩 dc16과 근력 dc16을 모두 성공해야 합니다. 실패 시, 서로 15의 타격 피해를 입습니다. 성공하면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자리에서 피하면 던져진 플레이어만 24의 타격 피해를 받습니다
악! 이거 좀 익숙한데!!
켁켁
테론을 스콧에게 투척합니다!

덩치큰 적들이 자주사용하는 방식이라 합니다
붕 붕 휙!

스콧은 어떻게 할건가요?
캐치!

캐치하실거면 굴림을 굴려주세요
1d20+1 민첩 (1D20+1) > 11[11]+1 > 12
*스콧이 피해서 테론이 차원문으로 빨려들어가서 자기와 부딫히면 재밌겠다고 생각하는 중*
크아아악

스콧이 실패합니다
수컷!

스콧의 머리와 테론의 머리가 서로 부딪힙니다
헤롱헤롱
(깡---!)
테론은 스콧의 바로 윗칸으로 이동됩니다
[ 스콧 ] HP : 65 → 53
으...어....
이런, 둘다 엄청 아파보이는데!
[ 테론 ] HP : 41 → 26
크레이븐이 만루홈런을 날린 후 키타를 보고 비열하게 웃습니다....
켁...
우쒸
키타의 친구를 집어던지다니
무례해
턴이 종료됩니다...

키타의 차례입니다
아르만도의 희망 지팡이로 근접 공격을 합니다
1d20+0+3+1d8 핫! (1D20+0+3+1D8) > 7[7]+0+3+2[2] > 12
그냥 맞아준 후 웃습니다
오…………
도로 언덕 위로 올라갑니다...
흐흐흐... 으흐흐하하하...
턴 종료
저런...
주변이 북적여보이니 다음 턴에 타야겠는걸.
비열하게 웃는게 기분 나쁩니다
이번에 타도 괜찮아요 레이반!
그런가!
*차원문 위에서 못벗어나고 빙빙 도는 중*
턴…… 턴종료…
(텔레포트를 했을 때 공간이 없을 경우를 상상 중.._) [편집 완료]
크레이븐이 새로운 장난감이 온 걸 보며 기뻐합니다
내 차례!
이런, 예상 못한 문제가 발생했군...

레이반의 몸이 분자상태에서 조립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추가 행동으로 징표!
ㄹ ㅇ ㅂ이 차원문에서 조합되지 못하는듯 합니다
[ 테론 ] 2레벨 슬롯 : 3 → 2
여기서 사격한다!
*나 여기 미시세계에 있다*
1d20+3+4+2+1 거체 사냥꾼 사격! (1D20+3+4+2+1) > 18[18]+3+4+2+1 > 28
2d8+2+5+2d6+3+1 징표 사격 관통 피해! (2D8+2+5+2D6+3+1) > 12[6,6]+2+5+9[5,4]+3+1 > 32
16+10!
1d10 피해 감소 (1D10) > 6
다시 사격!
1d20+3+4+1 사격! (1D20+3+4+1) > 12[12]+3+4+1 > 20

크레이븐이 피해를 6만큼 감소시킵니다
2d8+2+5+2d6+3+1 징표 사격 관통 피해! (2D8+2+5+2D6+3+1) > 11[4,7]+2+5+10[4,6]+3+1 > 32
16의 피해!
[ ☆처형인 크레이븐 ] HP : 100 → 74
감소 두번인가요?

네 두번 감소합니다
1d10 2차 감소 (1D10) > 1
*분자 상태로 웃는중*
저러면 20+31 피해입니다 [편집 완료]
[ ☆처형인 크레이븐 ] HP : 74 → 43

총 7의 피해를 감소시킵니다
강하게 들어갔습니다!
종료!
관통에 저항이 있대!
[ ☆처형인 크레이븐 ] HP : 43 → 49
크하!
그렇군요 그럼 20+15 피해입니다
저항했군!
[ ☆처형인 크레이븐 ] HP : 49 → 65
저항…… 너무저항……
나도 가지고싶어…
난 레이반이 저항
무적의 갑옷과 함께한다면, 가능합니다 레벤티카
오우… 그건 저항을 좀 받겠는데
음!
가렐스. 이동력이 모자라죠?
가시 채찍으로 당겨줄게요.
어떻습니까.
음!
와라! 던져줄테니....! 흐흐흐흐....

날라가는 갑옷입은 가렐스한테 맞으면 제일 아플듯 합니다
너를 원래형태로 되돌려주겠다 언데드!

풀 플레이트 아머가 날라가는거니 사실상 대포군요
안 맞으면 된다.
그럼 가렐스에게 가시 채찍!
1d6+2 (1D6+2) > 6[6]+2 > 8
?
크 아 아 악
4데미지!
어...음...
[ 가렐스 ] HP : 64 → 60
고의는 아니었습니다.
[ 가렐스 ] HP : 64 → 60
괜찮습니다 수컷
아무튼, 남은 추가행동으로 장미칼 소환!
절 죽일 수 없는 고통은
제가 더 강하게 팰 수 있게 해줄테니 [편집 완료]
진자냐…
크레이븐을 원격조종 장미칼로 공격!
너도 고통을 맛보고 싶나 보군...
1d20+4+2 명중 (1D20+4+2) > 11[11]+4+2 > 17
4d6+5+3 장미칼 (4D6+5+3) > 18[6,5,3,4]+5+3 > 26
1d10 피해 감소량 (1D10) > 9
(하늘을 날아서 적을 꿰뚫는 장미칼을 감상 중...)
고통은 지금껏 충분히 맛보았다!
장미칼은 저항을 무시한다!
[ ☆처형인 크레이븐 ] HP : 65 → 48
삶은 고통이지... (Boiled pain)
그리고...잠깐!!!
*수첩에 적음*
패시브 효과가 좀 애매한데,
장미칼의 순수 피해량은 4d6+[매력 보정치]니까
순수굴림은 4d6, 즉 18 피해량이 아닌가?
스콧이 뭔가 복잡한 말을 한다!!
보정치의 총합은 8인데, 패시브의 조건은 11이상을 지적하고 있는것 같은데!
아 이거 제가 잘못봤네요
죠습니다
이거
갑자기 예의가 바르게 변했는데
언데드도 자기 실수에는 예의바르게 변하는건가?
패시브에 붙은 수치가 11이 아니고 6이 원래 수치인데
제가 총 피해량이라고 생각하고 11로 바꿨는데
정정할 기회를 주자.
좋습니다
우린 정정 당당하니까!
일단 그냥 맞겠습니다 감소없이
-잠시 화면 조정중- [편집 완료]
자~ 잠시 소란이 있었어요
:
[ ☆처형인 크레이븐 ] HP : 48 → 39
이렇게 저렇게 공격했다!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장미칼을 피난시키고 턴 종료!
[ 스콧 ] HP : 53 → 46
으으으음!
뚝스딱스!
뚝딱이로 만들어준다!
1d20+4+4 첫 명중! (1D20+4+4) > 15[15]+4+4 > 23
여기에
신앙을 1 추가하여 강타!
3d6+14+2d6 +1d8+1d8 (3D6+14+2D6) > 14[4,6,4]+14+8[4,4] > 36
크아아아악
가렐스 띄어쓰기 때문에 뒤가 누락되었습니다
1d10 피해 감소 (1D10) > 7
2d8 (2D8) > 13[6,7] > 13
단 한방으로!
크....!
[ 가렐스 ] 신앙 : 3 → 2
[ ☆처형인 크레이븐 ] HP : 39 → 1
다시 원래의 형태로 돌...?
제발 안식을 얻어라!
해치웠나?
다시 돌아와... 너희... 모두...를... 참수할.... 거야.... 죽어서도...
해치웠어?
[ ☆처형인 크레이븐 ] HP : 1 → 0
쓰러뜨렸나?
그 공격을 받고도 살아있을리가 없지!
절벽으로 쓰러집니다...!

처형인이 쓰러집니다

승리했습니다
쓰러졌군! [편집 완료]
우린 참새가 아니라 까마귀랑 올빼미야!
이런 녀석이 둘만 나와도 아비규환이 됐겠는걸
발이 땅에 붙어있는 시간보다 떨어진 시간이 더 많을뻔 했습니다
(징표 회수중...)
확실히 오래 싸울수록 불리해 보였습니다
(시체에 건질 것이 없나 꼼꼼히 살펴보는 중...)
경험치 적용 완

이제 대강 어느정도 이곳은 정리된것 같습니다

적들이 사라지지ㅏ

그동안 숨어있는

민병대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우리도 엄청 강해진 게 틀림없어
아! 무사하셨어요!
헉... 헉.. 뭐지? 해치운... 건가...?
다들 무사해?
오오.. 멋진 날개..!
괜찮습니까?
음! 적들이 어느정도 물러난 것 같네!
우리에겐 언데드 특효약인 팔라딘이 있다고 (가렐스를 가리킴)
훗. 나에게 겁먹고 물러난 모양이군. 훗...
지금은 그런듯합니다
(팔 풍 당 당)
개소린 집어쳐라 비리테스! 이분들이 싸우는 걸 봤다고!
고양이한테 개소리라니 엄청 친하던가 엄청 무례하던가 둘 중 하나인 것 같아
자네들 정말 용맹하구려! 그 3M가 넘는 괴물을....
(개과가 고양이에게 개소리 집어치라고 말하는 장면을 감상중...)
아무튼 그렇게 됐어.
3m가 넘는 거구의 언데드였군...!
다들 무사해서 다행이네.
다른 자들은 못봤나?
다들 북동쪽으로 피신하셨어요!
이미 몇명인가를 구출해서 피신시켰습니다.
일부 부상자들은 저희들이 치유하여 테메르서스가 말한쪽으로 보냈습니다 [편집 완료]
카니스 대장이 보낸건가? 정말이지 너희들 덕에 살았군!
실은 우리가 자발적으로 왔지
음! 그렇다면 여기 남은 건 우리가 다일세! 대장이 우릴 기다리고 있겠는데!
통신보안팀 버려두고 말이야

민병대원들이 여러분에게 감사를 포합니다
뭐, 그렇긴 하죠...
거 참... 후, 나의 전략적 중요성을 높게 평가한 거군. 그렇지?
나의 인기란 훗
…뭐, 그렇지.
그..그렇죠..?
...
그렇다고 해 둘까요.
그렇다고 합시다
고양이족은 원래 다 저래?
비리테스가 보상으로 마력이 담긴 상급 크리스탈을 누군가에게 사용하려 합니다
전장 상황이 좋지 않아. 몸을 추스르고 재합류 할 수 있겠어?
크리스탈은 역시...
누가 대상입니까?
오! 상급 크리스탈 손!
4레벨 슬롯을 채워줘!
전 괜찮습니다.
이번엔 두목의 4레벨 슬롯을 회복하는게?
고양이족은 사실 스윗하구나
크리스탈은 역시 최고야
제 4레벨 슬롯은 아직 두칸이나 남아있거든요.
비릿해보이는 이름과 다르게 은원관계는 깨끗해 보입니다
후... 이런이런, 당연한 보답을 하는 것 뿐이라고?
[ 키타 ] 4레벨 슬롯 : 0 → 1
쑻
사실 좋은 녀석이었잖아.
笑
그럼 빨리 가자고... 우리 대장님이 기다리고 계실테니. 훗.
카니스에게 안부전해줘.

그럼 이제 민병대원들을 따라 카니스가 있는 집합지점으로 같이 이동해야 합니다
카니스 대장과 합류해야할까?

민병대원들을 따라가면 됩니다
우리도 가는거구나?

레이반은 혼자 다른데 가도 됩니다

적진으로 보내드리죠
누구 거대하고 스피커 달린 마차 있어?
~레이바니우스의 모험~
음! 이곳은 어느정도 정리됐으니 대장을 따라가 돕는 게 최선을 걸세!
적진으로 나와 함께 돌진할 레이반?
내 음악으로 이 전쟁을 끝낼 수 있을거야.
물론 농담이지만.
좋습니다. 그런데...
내 망령은 어디갔지?
격렬한 싸움에 휘말려 산화했나?
농담을 하며 하급 크리스탈을 사용합니다…
저 괴물을 물리칠 줄이야...
[ 레이반 ] 2레벨 슬롯 : 2 → 3
구석에서 뺑이(?)치고 있었어
그럴 수도 있지만 살아있는 모양입니다
아! 살아있었군.
너도 같이 가자.
사실 살아있는 거라고 하긴 좀 뭣하군요
가자!

그럼 모두 이동합니다
아니, 이걸 살아있다고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아무튼...
이번만 함께해주지...
...
삶과 죽음의 경계는 어디인가?
참 신기한 친구입니다
레인저는 그런거 잘 몰라
우리 병력을 이렇게...전멸시키다니
클레릭이 있었다면 답을 알았을까?
저놈들은 절대 그냥 둬서는 안되겠어..
어렵군요.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신께서는 저 유령을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모두 이동합니다
저 교구장인가 뭔가 하는 사람이 아직 마이크 켜져 있는지 모르나 본데?
흔히 있는 일이죠.
그런데 마이크가 뭐죠?

플레이어들은 카니스가 말한 집합지점으로 이동합니다
사람의 이름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법 이차원 소리 크게하기?
그... 뭐더라... 마법을 사용한 음성 증폭 장치였던가...
마이크가 사람 이름이라면, 거짓말쟁이일 것 같은데.
왠지 고양이족일 것 같은 느낌이…
어라? 우린 카니스 대장님을 만나러 왔는데

집합지점으로 오자 수많은 다고시안 병사들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민병대원들이 모인곳에 다른 아군들도 합류한듯 싶습니다
그 포화를 뚫고 이렇게나 진군하다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아까부터 무섭게 저희를 노려보는 분이 계세요....
저기 봐, 장군이 왔다

카니스가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자네들 왔군! 우리 멤버들을....
무려 9명이나 살려냈어...! 잃어버린 모두를 구해줬어..
이 은혜는 잊지 않는다.

카니스가 여러분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끄덕)
우리 모두 좋은 일이지.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어요.
그대들의 목숨을 구할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잠시만요
저는 와일드본들을 살려줘야할 이유가 있어서...

다른장교들이 이쪽으로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카니스가 물러서며 고개를 숙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어흠
그래 생존자는 이들이 전부인건가?
나중에 정확한 이야기를 들었으면 합니다 수커...
안녕하십니까
좋아 역시 나의 천재적인 작전대로야
자네들, 왔군.
드디어 성내부로 진입할수 있는 길을 찾았다 이거지
...
사실 나의 숨겨진 작전이란
기병대가 공성을 하는 동안 너희 와일드본 부대가 뒷길을 뚫도록 시간을 버는거였다
우오오 장군님 역시 대단해요
과연, 그렇군요!
엄청난 전략적 혜안!!
역시 다고시안의 전장의 빛나는 별이셔!!
어흠..좋아 멋지게 성공한거 같군 그대들은 내가 나중에 치하를 하도록 하겠어

아브나르가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편집 완료]
....
*제리인사*

창피해 합니다
오오...
전부 장군님의 공이라구 키타는 생각해요!

사실 기병대는 잘못된 돌격으로 전멸위기에 처했지만 아브나르가 퇴각병력을 최대한 수습해

병력의 손실이 심각해지는것을 막고

이쪽으로 합류했습니다
으흠..그래
그대들이 살아있는것 또한 나의 은덕이니 모두 감사하도록
허허
그러면 장군, 놈들이 뭔가 숨기는 게 있는 것 같으니... 이제부턴 조심히 진격하는 게 좋겠습니다.
아니 아브나르 그게 무슨소리요?
이제 성벽이 코앞 아닌가?
앞에 있는 이 시시한 유적만 뚫어내면 바로 성벽이란 말일세
어서 전군을 이쪽 유적지로 진군시켜..
유적이?
유적?
우리 가족이 된 그것
유적이 우리 가족이 되었다고?
우리 가족이 있었어?
이 앞에 무슨 함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너무 조용합니다.
The ruin has come to our family...
아이 참 알았어...알았다구
가족이 성안에 있다고요?
그럼
....
...
..
좋아! 다시 천재적인 작전이 떠올랐다!
이봐
...그, 그건...?
거기 용병들!
으음……
(알 파크탄이 한 마디 한 마디 할 때마다 심장발장이 오는 걸 느낍니다)
예입.
(작게)왠지 우리를 부를듯한...
(작게)탐색도 안하고 땅어택을 한다면 모두 지뢰에 죽고 말거에요....
???
이리로 오게 총사령관의 명령이다
*이마탁*
캬 또 장군님께서 엄청난 스페셜 택틱을 준비하셨나봐!!
(윽! 이런...)
...
그래, 무슨 작전이십니까.
(하지만 상대는 귀족. 일단 가서 들어볼 수밖에요.)
어흠 잘 듣게나
이 알파크탄의 작전하에 그대들은 소모용...아니 중대한 요원으로 파견될것이다
아브나르의 말대로 저 유적지는 뭔가 찜찜한 구석이 있어
전병력을 진출시키기엔 좀 그렇단 말이지
아까 전장의 포화속에서도 살아남은 너희들이라면 저길 안전히 통과하도록
내 특별히
알 파크탄 휘화의 영광스러운 정찰병으로써
너희를 보내겠다
...
으음………
(호들갑 떠는 중)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죠.
음...
일명 작전명 신의바람 부대
그럼 나 알 파크탄을 위해..아니
다고시안 대 공국을 위해
유적지의 길을 찾아내도록!!
크흠 명령이 전달되었으니 어서 실행하게
어엇.
정면을 보고 있어서 듀얼단한테 말하는지 카니스일행한테 말하는지 모르겠어
뭐, 아무튼……
왠지 쵸우센진이라고 외쳐야 할 것 같다!
유적을 먼저 정찰해야겠군. [편집 완료]
자 그럼 나는 오늘 못먹은 아침을 먹도록 하지
왠지 저희를 말할듯 싶습니다
아슈나르 아브나르 자네들도 들겠는가?
둘 다에게 말한걸까?
전장에서 보급과 식사는 매우 중요하지
일단, 실행하죠..

여러분은 카니스와 함께 유적지에 잠입해야 할거 같습니다
민병대원들을 전부 쑤셔 박을리...
있겠군요
후... 식사라...
저 사람이라면

아브나르와 아슈나르가 암에 걸리기 직전의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대신 사과하러 옵니다
어흠... (키타를 보며 말합니다) 이거 미안하게 됐네.
전쟁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키타에게는 장군님의 말씀이 한 줄기 빛과도 같아요!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 이기잖아!
부대를 자살돌격시키는 건 막았지만 자네들을 보내야 한다니...
괜찮아요 누군가는 해야하니깐
(고기를 씹으며) 어허 어서 준비하고 작전실행을 준비하게나 시간이 별로 없네
어쩔 수 없지.
그런데 그러고보니
그리고 거기 와일드본 용병대들 고기에 털 날리자나 어서 저리로 가 훠이~훠이
알 파탄난 장군은 자기 가문의 기병부대가 해결할것이라 하더니
그 부대는 어떻게 된겁니까?
...
나름대로 강력한 기병대가 있었던것 같은데요.
아무튼……
지금 대장군께서 내 말을 그나마 듣고있는건...
이유가 다 있지.
Aㅏ
전멸할 뻔한 걸 내가 수습하느라 고생했거든.
오오...
Aㅓ...

그 덕분에 아직 파크탄 가문 기병대가 남아있습니다
엄청난 일을 해냈잖아.
그건 참 잘된 일이군. 하지만 또다시 우릴 자살특공을 시키겠다니.
물론 하겠소. 하지만...
이 대가는 반드시 받아낼거요, 장군들.
알겠다...
오오 대장님이 좀 쎄게 나오는데?

알 파크탄이 투덜거리며 밥을 먹고 있습니다
가지, 친구들... 하지만 조심하도록 하지. 내 느낌상 그 교구장이란 자가 뭔가 해놓았을 것 같아.
우리도 그렇게 생각해.
너희도 고생이 많군.
유적에는 위험한 것들이 숨어있기 마련이니까요.
어디선가 알 파토스 장군의 대사가 들리는듯 합니다
혹시 유적에 대해 뭔가 아나?
안타깝지만 모른다...
부서가 다른가봐!
아쉽네

그럼 여러분
당신도 갑니다 황천을 떠도는 영혼

어쩔수 없이 알 파크탄 장군의 명령에 따라
걱정 말게. 나와 살아남은 동지들이 최대한 보조해줄테니.

유적지에 잠입해야 할거 같습니다
잘 모른다면, 오히려 잘됐지.

그럼
같이가서 뭐가 있나 한번 구경하자고.

9시 10분까지 휴식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입이라면, 적들이 깔려있다는 의미일까?

9시 10분까지 휴식 후

바로 유적지로 진입합니다
이건 높게 자란 나무일까?
자 짧은 휴식은 아니지만 전투가 한 번 끝난 것으로 판정되어 테론의 무료 징표가 회복됩니다 [편집 완료]
[ 테론 ] 징표 : 0 → 1
재개하기 전에 짧은 휴식 가능하면 하는게 좋을듯
아니, 기회를 주는게 좋을듯
무료 징표가 무료로 지급되었어
무료가 두배로군요
하지만 500TP짜리 짧은 휴식을 해야할까
15분동안 고민을 해야겠어...

참석자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부탁드립니다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그럼 여러분 카니스와 함께 유적지로 진입해야 할거 같습니다
무기에 빛이... 사그러든다...
가기 전에 짧은 휴식을 하자구!
좋지.
이걸 유지하기 위해 짧은 휴식을 거부할 생각도 있었는데!
준비만전인 상태로 가는 게 좋겠군.
역시 밥을 먹는게 좋겠지
준비가 다 되면 말해주게.
밥은 먹어야죠.
그렇지.
자 그럼 오늘의 간식은~
코코넛이다
종복 당신도 휴식하는가?
코코넛은 견과류야?
까끄넛은 참을수없어.
견과라기엔 너무 크지 않니 테론
저는 언제나 그렇듯 물로...
으음.. 역시..
전에 얘기했듯이 7레벨이 되면서 짧은 휴식의 히트 다이스가 하나 늘어났습니다
죽음은 영원한 휴식이라고 하지... 나는 이미 휴식이 필요없다.
정보 탭을 참조해주세요
과연...
나는 남은 달걀을 사용하도록 할게.
간식 주세요~
그럼 저는 쌀 한줌을 먹도록 하죠.
아~~
2d10+3+2 짧은 휴식 (2D10+3+2) > 4[2,2]+3+2 > 9
그럼 테론에겐 단감을 하나 줍니다

모두 소모된 아이템을 기록해주세요
그런 너에게는 단감을 주마
[ 가렐스 ] HP : 60 → 69
맛있게 잘 먹을게
키타, 물좀 부탁해도 될까요?
물 창조!
오독오독
저도 물을....
2d6+4 히트 다이스 (7레벨 강화) (2D6+4) > 9[5,4]+4 > 13
스콧이 먼저 말했으므로 스콧에게 준다
고마워요 키타. 이게, 생쌀을 먹으려니 영...(와드득빠드득)
께흑
[ 레이반 ] HP : 52 → 65
2d6+4 히트다이스 (2D6+4) > 5[3,2]+4 > 9
대신 가렐스도
오늘은 휴식의 노래 없는거야?
단감을 하나 먹도록 해
[ 스콧 ] HP : 46 → 55
물론, 하나 있지.
[ 스콧 ] 주문 슬롯 : 2 → 3
단감은 괜찮습니다
1d6+5+3 휴식의 노래(+생명의 플룻) (1D6+5+3) > 3[3]+5+3 > 11
그래.
저는 물만 마셔도 되고
[ 레이반 ] HP : 65 → 66
[ 스콧 ] HP : 55 → 65
2D10+11 (2D10+11) > 14[4,10]+11 > 25
가방안에 닭고기 스프들이...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4
[ 레이반 ] 2레벨 슬롯 : 3 → 4
[ 테론 ] HP : 26 → 43
[ 테론 ] 1레벨 슬롯 : 0 → 1
[ 테론 ] 2레벨 슬롯 : 2 → 3
2d8+3 (2D8+3) > 7[3,4]+3 > 10
[ 키타 ] HP : 59 → 68
[ 가렐스 ] 1레벨 슬롯 : 3 → 4
[ 가렐스 ] 2레벨 슬롯 : 2 → 3
[ 키타 ] 1레벨 슬롯 : 3 → 4

스프는 아마 이틀뒤면 상할듯 하군요
[ 가렐스 ] 이성 : 4 → 5
[ 키타 ] 별자리 : 2 → 3
연주 고마워!
스프?
[ 키타 ] 별자리 : 3 → 2
내 얼음가방에 넣을래?
[ 키타 ] 2레벨 슬롯 : 2 → 3
26일 까지입니다
제 얼음가방에서 유통기한 연장중입니다
그러고도 2일 남았다는거네.
후딱 먹어버리라구.
24,25,26
27이 되는날...
키타의 별들의 전조가 다시 회복되었어
[ 레이반 ] 바딕 : 0 → 5
내 바딕도.
암 레디
(신이시여, 지금 저희는 알 한쪽은 파탄날듯한 장군의 자살임무를 맡은듯 합니다)
흐음, 가렐스의 가방에 있는 상급 크리스탈을 쓰고 들어갈까?
가렐스도 휴식의 노래까지 받으면 최대 HP가 됩니다
[ 가렐스 ] HP : 69 → 78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신이시여, 부디 저희가 무사히, 무사히 살아 돌아올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요)
일단 가지고 있어볼까?
그러지 뭐.
도둑만 없다면 괜찮을거야
아직 분석의 완드 효과도 남아있고.
[ 가렐스 ] 신앙 : 2 → 3
(그리고 부디 저 비호감 왕재수 장군에게 꿀밤 한대를 먹일 수 있도록...) [편집 완료]
좋아 역시 사람이 아침을 잘 먹어야 하지
가렐스가 뭔가 굉장히 숭고한 기도를 하는 것 같아.
대체 무슨 기도를 하길래...
저희 모두 무사히 돌아 올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이봐 자네들 작전을 실행할 시간이네
어디서 주먹이 우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
지금이 아침이에요?
군인이 꾸물거리면 안되지
정오쯤 된 줄 알았어
시간 개념을 완전히 잊어버렸어...
정신을 다잡고 어서 작전을 실행하도록
(웜즈 톤으로) 카미카제~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자~ 자 장군. 휴식을 취한 쪽이 장군의 작전대로 잘 풀릴테니 너무 나무라지 마십시오.
좋아, 뒤를 따를게.
이동합시다
장군님의 소속은 아니지만 팀을 위해 명령을 따르도록 할게요
부디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신께서 저희와 함께 하기를
대포는 함께 안하고...
그럼 가지.
그럼 오이.
……?
그럼 양파
*축성*
[ 가렐스 ] 신앙 : 3 → 2
흠! 농담할 여유가 있는 걸 보니 자신이 생기는군. 긍정적인 태도는 나쁘지 않아.
안쪽은 실내야?

네 안쪽은 실내입니다
*주변을 보며 수첩에 적는 중*

잠시만요
유적지 안으로 보입니다
가기 전에 순서를 정하겠습니다 가렐스 - 스콧 - 레이반 - 테론 - 키타
찬성

가렐스가 자신의 앞에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여기서는 불을 피우는게 좋을까?
아까의 반대 순서군요

가렐스의 귓가에

무언가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정확히 반대는 아니야
수컷-가렐스로 차원문 콤보를 킨트마엘에게 제안합니다
비리비리?
두목
그러면 정정 스콧 - 가렐스 - 레이반 - 테론 - 키타 [편집 완료]
정정해줘서 고마워
과연…
음...
까짓거 한번 해 보죠.
...음?
으으.. 불안해...
혹시 뭔가 소리 들렸습니까?
아니?
소리? 무슨 소리요?
아니?

현재는 가렐스만 들은듯 합니다
누군가 저에게 말을...
또 엘프 레이더인가 팔라딘 레이더인가 그거야?
그냥... 불안한 느낌밖에 없어
마법적인 빛이 필요할까?
말을?
음...
레이반! 빛이 필요해!
" 이 이상 앞으로 나아갈려는 자는 신과 왕의 앞에 서는 자들처럼 예를 갖추며 나아가도록 하라 "
뭐지, 허리를 굽히라는 뜻인가?
함정인가본데.
향수라도 뿌리란 소린가?
예를 갖추라니...
!
허리를 굽혀야해요!
아니, 향수는 나중에 도시에 갈 때를 위해서 아낄래.
동방예의지국이야?
일정한 높이를 감지하는 함정 아닐까요?
크하하하
멍청한 놈들
이곳으로 들어오다니
이 지식의 미로를 뚫느라 우리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 또 저 교구장 놈이네!
너희들도 한번 겪어보거라
여봐라 이곳의 모든 함정과 미로를 다시 재활성화 시켜라
무무슨!
무슨 소리야?!
뭔가 진동하고 있는데!

유적지 내부의 분위기가 좀 많이 바뀐듯 합니다

일단 지금 당장은 위험하거나 변한것은 없습니다
기계로 작동하는 곳인가?

가렐스가 들은 내용이 전부입니다
내부의 구조가 큐브처럼 바뀌는 곳이 아니면 좋겠네
예를 갖추며 나아가라니...
엎드려?
허리를 굽히고 한번 나아가보죠.
특정 높이를 감지하는 함정같아요.
끙...
*구부정*
(굽)
소마법 - 춤추는 빛을 사용
헉
????
가렐스가 파란 버섯을 먹었나봐
?????
무슨 일이라도?
(슥슥)
여기에 드워프가 없어서 아쉽네!

잠시만요
우와앗?!

양쪽 벽에서 화살이 날라옵니다
!!!!
무무슨!

몸을 엎드린 사람은 맞지 않습니다

가렐스와 스콧은 무사히 지나갑니다
다들 봤죠?
아이구, 이런!
훗, 녀석들 나처럼 똑똑하군. 함정을 피했잖아.
엉금엉금
조심해서 따라와요!
아직 안 엎드렸는데 다행이야
뭐 난 다 파악하고 있었지만. 너희 말을 따라주도록 하지.
거기 구석에 비릿한 고양이... 로그처럼 생겼는데 뭔가 아는 거 없어?
빌리빌리, 함저이 뭔지 알려... 음

춤추는 빛이 앞으로 움직이자 정면에 무언가 보입니다
뭔가 보여?
음...
저건 석상?
새로운 여행객이여 반갑네
토가의상의 인물들 같아 보입니다
헉, 말을 한다
어라, 석상이 말을 한다.
석상이 말을 하는데?
오 씌발 깜짝아
이곳은 그냥 지나갈수 없는곳입니다
지식을 가진자
(지능 0)
(멍...)
그리고 그 지식을 지혜로 활용할수 있는자만이 통과할수 있죠
(지능 0)
(지능 -1)
(지혜 0)
이곳을 지나가기를 포기한다면 얼마든지 돌려보내주지
포기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거야?
하지만 반드시 이곳을 지나가야 한다면 우리의 질문에 답변과 선택을 해야 합니다
저희는 반드시 이곳을 건너가야만 합니다
맙소사 키타가 파티에서 가장 지혜로워지고 있다니...
상상도 못했어
다른 길을 찾아보라는 소리일까?
하지만 다른 길이 없어보이는데.
성벽 안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선, 반드시 [편집 완료]
선택은 자네들의 몫이라네
아무튼 포기하는 것을 포기한다!
키타 퍼즐 좋아해!!
하지만 원하는바가 있다면 지혜로운 자는 포기하지 않는법이죠
그럼 앞으로 나아갑시다.
우리 듀얼단의 다섯이 힘을 합치면, 어떤 문제든 풀 수 있을겁니다.
좋네 그럼 이곳을 지나가기 위한 방법은 간단하네
우리의 질문중 하나를 고르고 그에 대한 답변을 하신다면 그 답변에 맞는 선물을 드릴겁니다
질문이 여러개인가봐!
하지만 둘 중 하나의 선물은 음... 많은 자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더군
????
...?
으응?
솔깃한데?
사실상 선물이 아닌 파멸이였던것이였죠
아무튼 질문이란걸 들어볼까.
사람 성별이 바뀌기라도 한답니까? [편집 완료]
………?
그럼 먼저 질문의 선택의 기회를 주겠네
질문을 알기 전까지 무슨 소린지 이해하지 못할거같아.
퀴즈 영역을 고르는 건가봐!
자 그럼 우선은 간단하네
레인저 영역이 있으면 골라줘 두목
질문을 듣고 나 현자를 선택할지 아니면 옆의 성자를 선택하지
고르면 되네
레인저라고 레인저 문제를 맞출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없자나
그럼 우선 나부터 선물과 관련된 질문을 내지
나의 질문은
7레벨 궁술 레인저에 대해선 빠삭해
"숨을 쉬고, 소비하고, 성장하지만, 결코 살아 있지 않는 것을 그대들에게 주겠네"
다음은 저의 질문입니다
스콧의 종복을 이야기하는걸까?
저는 "하나지만 두개의 몸을 가지고 있고 더 오래 서 있을수록 더 빠르게 쏠리는것을 여러분에게 드리겠습니다"
논리적이군...
성자는 모래시계인가?
그래보이는데.
현자는 뭔지 잘 모르겠군요
일리있습니다
소금 결정? 은 아닌것 같고...흠...
현자 쪽이 파멸 아닐까?
숨을 쉬고 소비한다니
그럼 나를 선택할지 성자를 선택하지 선택해주게나

파티장이 의견을 모아 고를 수 있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해?
그럼 답은 정해진게 아닐까?
성자?
모래시계를 알아냈으니 모르는걸 고르는거지
으음... 내 의견이야!
숨쉬고, 소비하고, 성장하지만, 결코 살아있지는 않은 것...
음...
헥스블레이드를 준다는 소리일까?
나도 테론의 의견에 찬성이야.
하지만 파멸이라…
그럴듯한데
그럼 제가 현자를 고르면
양손의 헥스블레이드?
모래시계가 우릴 파멸시킬지도 모르지?
그렇죠.
아무튼 의견을 모아보자.
쓔켰이 되는 겁니까?
이 유적 전체에 모래가 차오르는 함정이라던가...
현자쪽의 답이 뭔지 아는 사람 있어?
현자쪽의 답은 잘 모르겠습니다
지혜 굴림으로 힌트를 알아볼 순 있을까?
감이 잘 안오는데.
자연학적 지식으로 어떻게 안될까요?
성장한다는걸 보면
종유석처럼

잠시만요
점점 크기가 커지는 무생물 같은데...흠...
무생물 하니까 떠오른건데
불이 아닐까?
오
아주 그럴듯해요 테론!
그렇네??
숨쉬기도 하고 성장하기도 하지만 살아있진 않지
정말 그럴 수도 있겠네.
커지기도 하고,,,
과연...
테론 왤케 똑똑함?
대단한데!
꽤 그럴듯한 추측이군.
역시, 듀얼단의 지능!
레인저 영역에 불이 있었나?
그래서, 우린 모래시계와 불 사이에서 고르는건가요?
굉장합니다 프라이드
머쓱
흐음.
모래시계와 불이라……
이럴때는 단순하게 생각하죠.
불이 확실히 잘못쓰면 위험하긴 해.
역시 불꽃 쪽이 화끈하지 않아?
머리위에 떨어진다고 생각해봐요.
내 생각엔 바닥에 불이 나오는 장치가 있는 것 같군.
머리위에 불이 떨어지는것과 모래, 또는 모래시계가 떨어지는것.
설령 모래시계가 아니라 모래 더미더라도 불보다는 안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술레이만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걸
그럼 성자를 고를까요?
어느쪽이 파멸에 가까울지 잘 생각해보자고.
불쪽이 파멸에 가까우니 더 재밌지 않을까?
어쨌든 민주적으로 표를 걷겠어요
우리 물창조 있잖아!
일단은 모래 쪽이기는 한데...
그게 물 창조로 해결될 일이었으면 파멸이라고 말하진 않았을지도.
근데 모래시계가 엄청 희귀한 레어 장신구라면..?
하지만 모래시계가 파멸일 가능성은?
모래시계가 파멸일 가능성도 있죠.
아니 생각해봐 보통 이런거 한번 꼬아놓는다고
반대로 불이 엄청 희귀한 레어 장신구라면?
설마 지식의 함정이라는건, 이런 뜻이었나! (지능 0)
그럼 역시...불?
키타는 불에 한표
두개를 동시에 고르는 드루이드가 떠올라요.
책에서 봤어요
그래도 저는 성자를 고르죠.
그립읍니다... 스태그헬름님...
모래시계는 제가 낸 아이디어니까요.
음!
판드랄추
나는 불도 괜찮아보이는걸.
저는 성자를
자 지금 표는 1:1이 나왔으므로 남은 세 사람은 둘 중 하나를 고르거나 무효표를 던지시오
자 그럼 2:2
난 모래에 갇혀죽기VS 불에 튀겨지기 중에 고르자면....
역시....
튀겨지는게 재밌지 않을까..?
불로 결정할게
역시 아라코크라다
본능적으로 불에 이끌리지
"듀얼단은 현자의 석상의 질문을 풀기로 합니다"
오호
이쪽으로 오는 자들은 오랜만이군
그래서 정답을 찾았는가?
테론이 맞췄으니까 테론이 말해
이런...
"숨을 쉬고, 소비하고, 성장하지만, 결코 살아 있지 않는 것 그건 바로.... 불입니다.."
(불꽃박수)
정답일세 그럼 불의 축복을 선물로 내리지
불의 축복?
축복??
저도 이제 불화살을...
점점 더워진다?
오오 방의 기온이 점점 상승하는데
어으으...
뭔가 후끈거리지 않아요?
오오 앰버가 웨이드를 증발시키는데
그야말로 화끈…… 한걸…
불....
불!!!!!
불이야!!!!!!!!!!
이런!
아, 아니 어째서 불을 고른거야!
침착해!
나니이이이잇!!!

플레이어들 모두가 불에 탑니다
크아아악
레이튼.. 원래부터... 맛있는... 냄새가...
왜냐니... 그야 재미있으니까
크아아악
테로오오온
어째서 그런 짓을

전원 화염피해를 받습니다
털이 탄다!!!!
화염피해?
크아아아악
불 이 야!
아이고 불쪽에 가자고 한 거 누구야 (키타임)
으아악 엄청난 화염피해가!!
*데굴데굴*
자 불의 정화를 통과한 이들이여 축하하네
모두 40의 화염 피해를 받았습니다
으아악! 불을 꺼! 불을 꺼!
자네들은 신성한 불길을 맞으며
크아아악
으음 이전에 받았던 독이 있군
반응행동
사용해도 될까요
그 불길이 이전의 독을 조금 치료해줄걸세
독?
독?
독?
<원소 흡수>반응 행동, 자기 자신, 다음 1회의 공격(근거리) 당신이 [산성, 화염, 냉기, 번개, 천둥] 피해를 받았을 때 반응 행동으로 사용합니다. 이 주문을 발동시킨 피해 유형에 1라운드 간 저항을 얻어 절반의 피해만 받습니다. 또한 당신은 해당 에너지를 일정량 흡수하여 다음 1회의 근접 일반 공격 피해량에 부여합니다. 공격이 명중하고 피해량을 굴릴 때, 해당 속성의 피해가 +1d8 더해집니다. 이 보너스는 중첩해서 저장할 수 없으며 해당 전투 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각자 방어도를 1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 스콧 ] 방어도 : 13 → 14
[ 테론 ] 방어도 : 13 → 14
[ 가렐스 ] 방어도 : 15 → 16
[ 키타 ] 방어도 : 11 → 12
[ 레이반 ] 방어도 : 10 → 11

네 그럼 테론은 절반의 피해인 20만 받습니다
헉… 헉…
[ 테론 ] 1레벨 슬롯 : 1 → 0
[ 테론 ] HP : 3 → 23
후아..
화끈하군요....
자네들 정말이지 무모하기 짝이 없군.
정답을 알고있어서 어떻게든 저항했어!
갑옷채로 쪄 죽이려는 음모... [편집 완료]
흐음 이상하군 옛날에 방문한 화염 리자드맨들은 이 과정을 아주 좋아했건만
탔으니까 무모(無毛)해지긴 했지
하지만, 카니스.
어쨌든 자네들은 지나갈 자격을 얻었네
모래가 함정이고, 불이 정답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축하하네
예, 고맙습니다 석상님.
언제나 신의 축복이 함께하길
예, 아무렴요. 그렇죠. 그렇고말고요. (바사삭)
(카니스네에게) 궁금하면 너네는 모래 고르고 오던가

석상들이 길을 비키며 활동을 정지합니다
아무튼...
올라갈까요?
헉, 휴.
음...
잠시만
치유를 하고 가는게 좋겠어
아마 둘 다 함정일 가능성이 0은 아니지

(모래를 골랐을 경우 시간 카운트 퍼즐,함정에서 시간을 추가해주는 장식용 모래시계 아이템이 나올 예정이였습니다)
크아아악

어쨌든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뭐, 뭐! 난 너희들이 살아남을 거라 알고 있었어!
빨리 이 지식을 잊어야 해!!!
자 진행하기 전에
우린 정답을 골랐어!! 불이 정답이었다고!!
성배 자리로 변신!
수컷, 진정하지 마십시요
[ 키타 ] 별자리 : 2 → 1
4. 성배자리 변신 보너스: 치유 주문이 이하와 같이 강화됩니다. "● 당신이 HP를 회복시키는 1레벨 이상의 치유 주문을 시전했을 때, 해당 치유를 받지 않은 당신 근처 5칸 내의 다른 대상 하나를 택하여 [1d8+지혜 보정치]만큼 HP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모래를 골랐다면 잃은 방어력을 되찾지 못했을 거야 스콧
하늘의 목소리에게 더욱 불태우는 겁니다!
아무튼, 얻은 것도 있었으니까.
그래요. 불이 정답이었다고요.
키타를 제외한 4명에게 생명의 대지
2d8+2+1 생명의 대지 치유 (2D8+2+1) > 8[2,6]+2+1 > 11
우오-옷
한번 더!
모래를 골랐으면, 서서히 모래가 차오르는 함정이 발동했을게 틀림없어요.
우오옹
2d8+2+1 생명의 대지 치유 (2D8+2+1) > 6[2,4]+2+1 > 9
[ 레이반 ] HP : 26 → 46
[ 키타 ] 1레벨 슬롯 : 4 → 2
[ 테론 ] HP : 23 → 33

아뇨 모래에는 함정없이 선물만 있을 예정이였습니다
[ 테론 ] HP : 33 → 34
[ 가렐스 ] HP : 38 → 58
[ 스콧 ] HP : 25 → 45

어쨌든 길이 열렸으니 지나갈수 있겠군요
크아아악
크아아악
[ 테론 ] HP : 34 → 43
그리고 키타는 성배자리의 효과로 자힐을 한다
딱힐 고마워 키타
이런 진실은...감당할 수 없어!
4d8+3*2 성배자리 치유 (4D8+3*2) > 17[4,2,6,5]+3*2 > 23
나도 회복 한 번 할게.
내 이름에 붙은 "용감한"은 빼겠네... 불길지옥을 견딜 용기는 없네...
[ 키타 ] HP : 28 → 51
2d8+2 [치료의 기도] : 대상 - 테론 제외 전원 (2D8+2) > 6[4,2]+2 > 8
[ 레이반 ] 2레벨 슬롯 : 4 → 3
[ 스콧 ] HP : 45 → 53
[ 레이반 ] HP : 46 → 54
휴. 훨씬 낫군요.
이제 좀 살만해졌네.
이 전쟁에 참여하신것만으로도 충분히 용감하세요!
수부타이우스에게도 이 시련은 어려운듯합니다

여러분의 몸에서 바삭한 냄새가 좀 사라집니다
그럼 이제 다음 방으로 갈까요?

이제 앞으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그러자구.
[ 가렐스 ] HP : 58 → 66
어쨌거나 길은 열렸군. 설마 이교도 놈들도 여길 지나가면서 구워진 건 아니겠지?
굿베리 주문을 사용합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2 → 1
(주변에 바싹 구워진 시체가 있는지 확인...)
가자!
여긴?
이교도들은 분명 겁쟁이들이라 모래를 골랐을 거야
길이 여러개야
이건...
관?
석관?
석관이네.

석관을 살필수 있습니다
잠깐!!!!!!
제가 한번 살펴볼까요?
석관을 살피기 전에!!!
<함정 탐지> 추가 행동. "눈으로 볼 수 있는 10칸 사거리 내의 모든 공간의 함정을 탐지합니다. 만약 함정이 존재한다면 GM에게 [지혜 보정치]와 같은 수만큼 '무슨 유형의 함정인지'와 '대략적인 위치'를 알려줄 것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우오옷!
감지를 해볼게!
오오!

감히 이세상의 것이 아닌 존재가 이곳에 오다니
테론! 조금만 더 일찍 쓰지 그랬어요!!

스콧의 종복이 소멸됩니다
스콧의 지적이 좀 웃겼어
으음...
앗, 내 종복!!
아직 못 보여준게 많은데...

테론이 함정을 감지하자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렸구나...
망토만 남아버렸습니다

테론에게 정보가 들어옵니다
이런.
스콧의 마음 속에 함께할 거니 너무 우울해하지 마세요
사라진다...
사실 저 좁고 어두 컴컴한 곳에서 쓰고싶지 않았어
(HP아깝다...)
여긴 탁트여서 쓰기 좋아보여!
으음....
뭔가 있어?
[ 테론 ] 2레벨 슬롯 : 3 → 2
나름 2레벨 슬롯을 사용한거니
우린 이미 함정위에 있는 모양인데...
무언가로 작동하는 함정이 말이야...
음?
그…… 그렇군요…
뭐로 발동하는지는 알아내지 못했어
바닥과 벽, 천장을 조심해!

잠시만요 테론이 말을 끝마치자마자
또 엎드려?

모든 통로의 문이 닫힙니다
뭐야, 다 조심하라는거잖아!
(엎드린다)
???
엎드려?

하지만 아직 함정이 발동되지는 않았습니다
(엎드려서 머쓱)
갇혔군. 뭐 종종 있는 일이지.

그냥 지금은 이방에 갇힌 상태입니다
?
바닥과 천장 그리고 벽에서 작동하는 거라면...
산개를 해야할까?
압착형 함정 아니야?
일단 조사하자!
으흠.

스콧과 가렐스가 관 근처에 다가가자
석관이 가장 뚜렷하니 저는 석관 조사를
다시 석관을 조사해볼까요?
난 가운데에서 함정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게

고대 다고시안 언어가 보입니다
???
으음...
*역사 기록서를 꺼냅니다* [편집 완료]

가렐스가 역사책을 통해 어느정도 번역을 합니다

적혀있는 내용은
뭐라고 쓰여있어?
음...

"황금거미의 대 사제가 여기에 묻히다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자들이여 정당한 지식에 도전하고 싶다면 석관 아래의 문서를 꺼낼지어다"
오오 궁금해
문서?
석관을 열으라는 걸까요
석관 아래니까
마자레의 미로라 그런지 마자레가 언급되네.
말 그대로, 석관 "아래"아니에요?
관뚜껑 말고?
아닌가? 관뚜껑 아래인가?
(지능 0)
일단 시키는 대로 해봐
*말그대로 석관 주변을 일단 수색해봅니다*

가렐스가 석관을 건드리자

잠시만요
깜짝이야!
느아앗!!!
크아아아아악
앗 함정이야?
크아아악
독가스!!!
이건 대체...!
아이고, 이게 무슨 냄새야!

벽사이로 유독한 연기가 새어나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가렐스의 손에 문서가 보입니다
맙소사 밀실에서 유독한 연기가 차오른다!
가렐스! 어서 문서를!!

문서에 적혀있습니다
켈록켈록
퍼즐 풀릴 때까지 숨 참는다
!
예상한 범위 내의 함정이네. 그보다 해결법을!

"시간 내로 문서의 답을 맞춰야 한다 매 분마다 너희들의 체력이 점점 소모될것이다"

문서가 나타납니다
뭐라고 적혀있어?
정답 선언 가능?
피를 마시는 새?
아무나 정답을!!
"대머리수리!!"
정답을 아시겠습니까 켄타?
뭐? 대머리가 있어?

키타가 정답을 말하자

유독성 물질이 사라집니다
수컷수리?
우오오옷
부리가 왜 노랗냐는 질문을 많이 듣는 그 맹금류!!
역시, 대자연의 드루이드!
역시 드루이드에 아라코크라!
굉장하다 찍! 드루이드 답군!
두목 덕분에 위기를 넘겼어.

그런데 잠시만요
키타는 위기에 처하면 강해지거든
테론의 부리는 왜 안노랄까

가렐스가 경악할 만한 것을 발견합니다

가렐스가 관 아래에 2개의 문서가 더 있다는것을 발견합니다
가렐스! 표정이 왜 그래!
??
????
우아앗!
음?!
이건 예상 못했는데.
서... 설마!

두번째 문서와 함께 천장에서 수백개의 활들이 여러분을 겨누고 있습니다
으악!
크아아악
더 있습니다!

매분마다 발사되는듯 합니다
그동안 즐거웠어 모두.
안녕.
후, 훗. 나는 너희가 다 빠져나갈 방법을 알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고.

문제가 들어있는 문서가 공개됩니다
이건 뭐지! 뻐꾸기는 아닌데!
뭐야?
혹시 무덤새야?
뱀에 대한 이야기일까? [편집 완료]
잘 모르겠어
땅 속에 알을 낳는다니.
땅에다 알을 둔다...
모두들 안녕
유충을 의미하는 걸까요
정답 선언 또 가능?
으악!
메미?
우아악!
해버려요 키타!!!으아악 [편집 완료]
크악
크아아악
"알레오 새!"
뭔가 해봐라 두목!!!!
해버리십시요 키보토...
살면서 처음 들어...
매미?
마치 자연학 선생과 같은!
알레오 새가 아닌거 아냐?
아닌가?
그럼 몰라!!
정답! "무덤새!"
무슨… 일이…
...??
일어나고 있나요…
닭이야?

아닌듯 합니다
아닌가봐!!
말레오 새?
대체 뭔지 생각해봐야겠군..
말을 비웃는다니... 말 보다도 빠른새인가?

두번째 화살이 충전됩니다
타조?
정답 타조?
타조???
크아악
힌트!!!
우아앗!
똻뚫
타조도 정답이 아닌가 봅니다!

정답을 치실려면

""

를 사용해주세요

시간을 잠깐 멈춰드립니다
"타조"!

정답입니다
크헉...

천장이 다시 올라갑니다
마자레는 악신이야?
아이구…
아이고 맙소사...
아직 하나가 더 남은건가?
훌륭합니다... 레이튼...
지식은 선과 악을 구분하지 않긴 하지…
무릎에 화살을 맞을뻔 했다...
이번에도 동물인가?

천장이 사라지자
키타는 무릎이 없지만...?

갑자기 바닥에서
크아악
나는 이제 마자레는 가장 잔인한 악신으로 기억할거야
우아악!!

타일이 하나씩 폭발하기 시작합니다
으악

파편이 칼날처럼 튀어오릅니다
강제로 지식을 주입하고... 다치게하고...!!
그거 완전 90년대 한국 교사 아님?

마지막 문서가 공개됩니다 [편집 완료]
테론. 사실 나가는 길도 있었는데, 우리가 들어온 거에요.
파편들이!
마지막 문서는 뭐야?!
우린 그저 지나가고 싶었던거 뿐이야!
정답! "당나귀!"

아닌듯 합니다
"노새!"

아닙니다
크아악
"들소"!
노새도 당나귀도 아니라니
"야생마!"
"물소"!

레이반이 정답을 맞춥니다
헥, 헥…

성공했습니다
정답! 귀화한지 1개월도 안 된 농업인!!!!
다행히 시간내에 성공했습니다
의문형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했어
귀농이야?
(만신창이)
나… 떨고있니…

바닥이 다시 안정됩니다
내 현재 체력이 떨고있는데.
후, 훗. 난 원래부터 팔에 화살이 꽂혀있었어. 함정에 당한게 아니라고.
레이반에게 토탈 600의 경험치가 들어갔습니다
어 잠시만요 800으로 정정하겠습니다
대단해요
이런, 30tp를 손에 쥐니까 6tp가 사라져버렸어!
TP는 본인이 기입
저희 체력이 다시 너덜너덜해졌습니다
배움의 길은 고되군요.
이건 전투로 얻은 게 아니므로 100% 받으세요
…손가락 사이에 6tp가 끼어있었잖아?
지금부터 나는 마자레를 악신으로 분류할래
레들갑이야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어
원래 바드들은 호들갑을 좀 떨어줘야된다고.
이 느낌은...?
우와, 구리거미다.
오오! 익숙한 기운이 느껴진다!
*수첩에 적음*

이 어두운 곳에서 지식과 지혜를 찾아 그리고 나를 찾아온자는 누군인가?

부디 내 앞으로 오도록 하라
!
누가 나서겠어요?
흥이다
어라, 다들 왜 뒷걸음질하는거야?
이건 문제를 맞춘 키타나 레이반 중에 한 명이 가야 할 것 같은데
...?
역시 레이반이 가는 게?
언제 다들 그렇게 뒤로...?
(스파이스드 햄과 통닭구이를 바라봅니다)
누구, 저요?
(레이반의 등을 떠밉니다)
지식의 신 마자레를 뵙습니다.

반갑구나 너에게 브란찰라의 축복이 느껴지는구나
*딩가딩* 지식의 신 마자레에게 지식의 찬사를!

이곳은 나를 오래전에 섬기던 대사제 죽음에서도 나를 잊지 않기를 바라며 지은 장소

이곳까지 오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구나

너의 지식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이냐?
바드의 지식은 떠도는 마법과 노래, 전승과 별에게서 비롯됩니다.
저는 별의 인도로 여행을 하고있고요…

세상의 지식은 책상앞에 앉아있는뿐만 아니라 세상의 많은것을 눈으로 보고 겪는이들에게도 깃들여 있지

너의 지식이 나를 불러냈구나
하지만 그 많은 전승들은 마자레님의 축복인 책들에게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나를 사랑한 이들은 나를 기린다고 이곳을 매우 위험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너희들의 지식이 있다면 이곳을 충분히 지나갈수 있으리라 본다
그들 또한 마자레님을 위한 마음에서 이랬을겁니다…

그대들은 모르겠지만 페리아의 여왕 미샤칼이 그대들의 길을 축복하고 지켜보고 있다

부디 끝까지 여정을 마칠수 있도록 나희 힘을 내려주겠다

레이반에게 숙련+1이 부여됩니다
지식의 신 마자레에게 활자 사이를 거니는 지식의 찬사를! *딩가딩*

으음
(짝짝)

그대들이 찾는 길의 열쇠는 오른쪽에 있을거다 하지만

지식이 없는자를 걸러내기 위한 장치가 있으니 조심하도록

그럼 계속 너희들을 지켜보겠다
!
아, 앗! 잠깐!!

마자레가 사라집니다
지식의 신이시여! 묻고 싶었던게...
있는데...?
이런, 늦어버렸군요.
기회가 더 있겠지.
지식의 신이라면 지식을 보존하고 널리 퍼트리기 위해 존재하는 그런 신 아니야?
으음...
왠지, 지금이 아니면 물어볼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요.
지식을 모른다는 이유로 남을 해하려는건 난 신이라고 생각 안해
그래서 난 여전히 악신으로 분류하고싶어
하지만 이렇게 떠나셨으니, 어쩌면 물어볼 가치조차 없었던 질문일지도.
여긴 신도들이 지었대잖아
메롱이다
문이 열렸어?

잠겼던 문이 다시 모두 열립니다
시켜서 지었을거 아니야. 말리지도 않은 느낌이고

테론은 불에타고 화살에 맞아 까칠해지는건 모두가 이해해줄듯 합니다
(안쓰러운 눈빛)
테론 설마 불에 구워지고 독가스에 죽을뻔하고 화살에 맞고 칼날에 찔려서 죽을뻔했다고 그렇게 하남자처럼 구는 거야?
두목, 테론을 너무 자극하지 않는게 좋아.
그래 맞아
테론의 가방 안에 아직도 단검이 있을테니까?
죄송합니다
과연...

ㅋㅋㅋㅋ
앞장서
설마 도넛 메이커가 아직도 안에...

그럼 다음 행동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 조그만 틈새...
악신을 위해 내가 단검을 꺼낼지 몰라
자, 우리끼리 논쟁할 때가 아니네.
아까부터 신경쓰였는데, 대체 뭘까요?
여기가 길인가봐.
키타는 이 오른쪽 통로가 궁금했어
춤추는 빛아, 들어가봐라!
키타가 들어가볼게
별거업은대용?

잠시만요
?
별거 있어졌습니다
빛이 말을 한다
???

천장에서 문이 닫히면서
어라?

키타와 다른 플레이어들간의 소통이 차단되어 버립니다
문이…?
두목!
...!

천장에서 굉음이 울리며

키타가 있는곳에 모래가 천천히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난… 난 모르는일이야요…
으악! 모래시계다!
이런, 느낌이 좋지 않아.
????
역시 악신이 분명해

키타 앞에

5개의 번호를 입력하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차례대로

그리고 그 위에

어떤 생물들의 모습이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키보토스, 저희말이 들립니까!
뭐지? 뭐지?
민병대님들 잠시 비켜주세요...
두목!!
키타가 갇힌겁니까?!

(플레이어들은 힌트를 줄 수 없습니다)
이거 틈새도 없이 닫힌거야?
이쪽에도 틈새가 있는데!
이런, 내 전달 마법은 일방향 통신이라 두목의 말을 들을 수는 없어.
두목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누가 150자 이내로 설명해줄 수 있는사람?
스콧이 키타의 위치를 기억해서 차원문을 설치한다던가 그런건 불가능하겠지?
함정에 갇힌거야.
모르는 곳에 차원문을 설치할 수는 없어요!
풍뎅이! 독수리! 개구락지! 껌이! 닝겐상!
함정... 역시 마자레는 악신이야

왼쪽위의 동물이 순서대로 있습니다
소리도 안 들리고...

키타는 5개의 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뭔진 몰라도 큰 위기는 아니길 바랍니다

모래가 키타의 발목까지 차오릅니다
저걸 배치하는 건가요 아니면 순서대로 누르라는 건가요?

5개의 번호를 순서대로 누르는겁니다
똑 똑똑 똑똑 키타? 나랑 굿베리 만들 래~♪

힌트는 위의 동물들입니다
정답, 5 2 3 1 4

12345처럼

5개의 번호입니다

힌트는 위의 순서대로 서있는 동물입니다
정답, 6 2 4 8 4?
정답, 6 2 4 8 2 ???

정답입니다
아이구, 두목!
무사해?
우와!
이 모래들 좀 봐!

잠시만요
레이반의 춤추는 빛이랑 농밀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
모래샤워라도 한거야?
?

키타가 모래들 사이에서 거미모양으로 된 열쇠를 발견합니다
적어도 어둡지 않아서 다행이네!
아무래도 모래함정은 여기 있던 모양이네 찍!
다음엔 무슨 함정이 기다리고 있을지…
(거미 열쇠를 들어올리며) 이걸 봐! 오다 주웠다!

아마도 이곳을 나가기 위한 열쇠 인듯 합니다
열쇠잖아!

이교도들이 하나줍고 남은 스페어 키인듯 합니다
드디어 탈출인가!
그래서 길은....

이제 다음 행동을 하셔도됩니다
이곳을 드디어!
더 탐사해봐야 하지 않겠어?
일단 모래가 잔뜩 있는 곳을 들어가자.
춤추는 빛아, 더 오른쪽으로 가봐라!
아래쪽 통로를 살펴봅니다

키타는 더 아프고 위험해도 괜찮은듯 하군여
이 위쪽 통로는 어디로 이어지는거지?
일단 굿베리 5개를 먹습니다
[ 키타 ] HP : 26 → 36
여긴 또 뭐지
악신답게 출구를 북쪽이 아닌 남쪽에 지은게 아닐까?
조각상인가…
헛수고를 하도록 말이야
한번 볼까요?
*빛을 남겨두고 다른 곳을 둘러보는 중*
???
으응?
설마?
올라리? 저쪽에서도 문이 닫히는 소리가?
어디서 문닫히는 소리가..

가렐스와 스콧이 들어오자 또 문이 닫힙니다
나… 나는몰루요…

큭큭큭
가렐스랑 스콧이랑 빛이랑 3p하러 들어간 거야?
아이구, 문이 또 닫혔잖아!
가렐스! 스콧!
3인용 게임은 흔치 않은데!
설마 가렐스랑 스콧이랑 내 빛이랑……

이번에도 소리와 함께 천장에서
크아아악
비시바시라도 하려는거야?!

모래가

아니...

모래가 아닙니다

썩은 곡식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모래가 아니라...
우욱
뭐, 뭣!!!
하늘에서 부패가!!!
파후파후 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하는 방

잠시만요

썩은 곡식과 함께 하늘에서

칼,낫,쟁기 같은 위험한 농기구가 같이 떨어집니다
크아아아아악
으엇!

도끼도 떨어집니다
실패한 농민들의 저주가!!!
도끼?
안에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매분마다 곡식과 함께 같이 떨어질거 같습니다
귀농에 실패한 농민들의 울분과 원한이!!!

이번에는 밖에 있는 플레이어들이 힌트는 줄 수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울분이 쌓여있으면!
스콧! 가렐스!
오오, 내부가 압력밥솥처럼 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안에서 둘이 칼싸움하고있어?
이게...?
뭐지??

정사각형의 개수를 모두 입력하라는 문제가 적혔습니다
"33!"

아닙니다
16+ 4 + 8 + 2
"30!"

아닙니다
바깥의 인원들은 문제를 못보는건가요?
"31!"

볼수 있습니다
"37!!"

힌트를 줄수 있습니다
잠시만

스콧과 가렐스의 머리위로 호미와 낫이 떨어집니다
작은거 8개, 한칸짜리 18개!
16+4+4+1+8+2
"38!"
"35!"
2x2가 9개, 3x3이 4개!
그리고 가장 큰 정사각형 하나!
40개?
"40개"
바로 그거야, 테론! [편집 완료]
16+8+9+4+1

정답은 안에 있는 사람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
"40!"
아
40이구나...

가렐스가 정답을 맞춥니다
아이구!
뭐야, 이 썩은내 나는 곡식들은?
우, 저게 다 뭐야
으어어....
도통 뭐가 뭔지 모르겠군요.
농기구들도 있잖아!
안에서 무슨 밥을 지은 거야
(만신창이)
어서 거기서 나오라구!
실패한 농민들의 울분과 원한이 느껴지는 방이었습니다.
귀농이 쉽지 않긴 하지.

스콧이 머리에 호미가 꽂힌채로 나옵니다
갇힌 사이에 작은 알갱이들이 잔뜩 생겨났잖아

그런데 이방의 문제를 풀자
아무래도 토지분쟁이 있었던듯 싶습니다
경험치 적용 완료
우리 부락에도 바깥에서 살다가 부락으로 귀화한 친구들이 있었는데, 잘 못버티고 다시 도시로 떠나더라고.
이런 문제를 풀게 시키니

장치가 돌아가는 소리와 함께 시야가 더 넓어집니다
아니?!?!
저기 미처 못 둘러본 공간이!!
애초에 출구는 없었나?
키타에게 좋은 생각이 있어

고양이 석상이 출구를 가리킵니다
저 오른쪽 아래 무너진 돌무더기가 출구 아니에요?
경험치가 제일 적은 사람이 싹 긁어먹어야 해

석상이 왼쪽 아래를 가리킵니다
오른쪽 아래를 먼저 살펴보죠.
자네들, 혹시 모르니 회복은 하는게 어떤가!
좋아!
그럼 이제부터 모든 수수께끼를 스콧이 푼다는 뜻이야? [편집 완료]
(어디 싱싱한 이교도 없나 두리번)
가장 높은 사람이 몰아먹는건?
자~ 모이세요~
4인에게 생명의 대지!
2d8+2+1 생명의 대지 (2D8+2+1) > 8[7,1]+2+1 > 11
우오옷
새모이? 어디?
[ 레이반 ] HP : 29 → 40
저는 모이보다는 밥을...
2d8+3 성배자리 자힐 (2D8+3) > 12[5,7]+3 > 15
[ 테론 ] HP : 18 → 29
[ 키타 ] HP : 36 → 51
[ 스콧 ] HP : 19 → 30
[ 가렐스 ] HP : 31 → 42
고마워요, 두목!
[ 키타 ] 1레벨 슬롯 : 1 → 0
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어
마저 탐사할까?
고맙습니다 켈투자드
좋아, 빛을 보내볼게.
물론이지 가렐스워스 씨
안쪽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데.
여기 뼈가 막 있는데
악신에 의해 희생된 사람이 보여
에이 설마
뼈가 많잖아?
왠 뼈들이 이렇게?
퀴즈가 더 남아있을려구

잠시만요
공사하던 신도들인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
띠용

테론이 들어오기 전 마지막으로 문이 닫힙니다
으응?
또 갇혔잖아! [편집 완료]
테론 소외감 들겠는걸
다음번엔 꼭 껴안고 들어가자고 의견을 말해야겠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우리끼리만 이 재밌는걸 하다니
그렇죠 수다리우스씨?
용감한 수다리우스씨
이게 뭐시여... 무스비?
으음... 껴안고 들어가는 건 사양일세!
뭐지? 밧줄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가?
선이...보인다...
저희의 생명줄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엑스페리온의 ㅅㅋ인 것입니까?
*수첩에 적음*
PPT로 예술을 창조하는 누군가를 떠올리는 중...
뭔가가 생겼어
나무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본 모양인가?
????

잘 듣거라

너희들 4명은

어느 부자로 부터 땅을 상속받은 4명의 형제다

그 부자는 각자 한명씩 나무를 끼고 땅이 이어지도록 땅을 소유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모두가 공평하게 땅을 나눠가져야 한다고 했다

각자의 색을 칠해 어떻게 해야 나무를 중심으로 모두가 땅을 공평하게 나눠가질수 있는지

타일을 칠해보도록하라

타일은 4x4크기의 타일이다
대체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모르겠군요. (지능 0)
이거 각 형제의 땅의 모양이 동일해야 하나요?

모양은 동일하지 않아도 되지만

서로 각자의 나무에 침범할수 없고
으음……

땅이 한칸씩 떨어져 있을수 없습니다

아 그리고
으악!!!
크아아악

이번에도 독이 나오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부식성 독입니다!!!!!!!!!!!!!!!!!!!!!!!!!!!!!!!!!!!!!!!!!!!!!!!!!!!!!!!!!!!!!!!!!!!

3분이 지나면 여러분의 갑옷이 모두 파괴되고
으아악!!!!!
키타는 답을 안다

나머지 3분이 지나면
해? 말아?
크아아아!!!!!!!!!!!!!!!!!!!!!!!!!!!!!!!!!!!!!!!!!!!!!!!!!!!!!!!!!!!

여러분의 장신구가 모두 파괴됩니다
바로해버려!!
키타가 하겠습니다
지원자 더 없지?
머뭇거릴 틈이 없습니다!
해버려요!!!
빨리!!
여유는 우리가 가질 수 없는 사치이니!
짜잔~~~
완성!!
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깔끔합니다

키타가 정답을 모두 맞춥니다
하켄크로이츠 살법!!!!!!!!
역시 두목이야.

그와 동시에 모든 안개가 사라집니다
하 너희들
지금 키타의 심정을 아니?
이 물감들은 대체 뭐야
역시 또 악신의 짓이야?
많은 일들이 있었지.
하지만 두목이 해냈어.

지식의 미로가 해제됩니다
"퀴즈를 풀지 않으면 너희를 지킬 수 없어. 퀴즈를 풀면 너희와 함께 있을 수 없어. (경험치가)" 키타의 심정입니다

주황색 칸이 있는곳이

출구입니다
두목, 먼저 가서 기다려요...!
꼭..따라갈테니까...!
쭉쭉 이동하자
슥슥
아무튼, 가 보죠.
이런 곳에 비밀 통로가 있었다니
몰랐네.
비리테스가 먼저 밝혀주었어야 할 거 아니야 (핀잔)
아까 그 석상은 이곳으로 돌아가라는 소리가 아니였을까
그랬지.
앗, 잠깐만요.
하지만 전장의 안개를 밝히는건 참을 수 없잖아.
여기 이 벽...
왠지 수상한데...
비리테스씨는 이미 출구를 알고계셨군요! 대단해요!
비릿테슬라의 능력으로 부족한듯 싶습니다

벽은 잠겨있습니다
미리 와서 기다리고 계시다니
빠루로 부술수도 없나요?

빠루도 같이 부서질겁니다
문은 구조물일까?
아쉽군...
궁금하면 빠루를 희생시켜
그럼 나가보자고.
잠깐만요

자 여러분 나가기 전에
구조물인 문을 화살로 쏘면 뚫어버리지 않을까? 라고 주장해
빠루가 부서지고 문이 열린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그냥 빠루만 부서진다는 뜻?
어...엄...
준
준…
아

가렐스가 뭔가 할말이 있어보입니다
???

빠루가 부서지면서 문도 부서집니다
....
화살 30발쯤 문에 쏴볼까?
아마 그러면
저희가 모두 죽을것 같습니다 테레나스
구조물이잖아!(당당)
무슨....윽
안에 뭐라도 느껴져?
이쪽 문은 열면 안되는 문인가보죠.
가렐스가 뭔가 느낀 모양인데.
인진 몰라도
굉장히 강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저 아래에서?
그치만
열지 않으면 듀얼단이 시행해왔던
저 밖에서
100%탐사 업적이 달성되지 않는걸

아마 회복을 하고 가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99.2%인채로 인스턴스를 떠날거야?
큰 소모는 지양하고 싶은데.
일단 아래 문을 열던가 해보자
우리는 전쟁중이니까.
좋습니다.
혹시 또 알겠어요?
내 화살부터
이 너머에 보급품이 있을지...
쏴봤으면 좋겠는데
화살로 문을?
구조물을 강력하게 뚫는 그런 장궁이잖아?
간다!
구멍을 뚫는거랑 부수는건 좀 다른것 같지만...
1d20+3+4+2 거체 사냥꾼 사격! *구조물 (1D20+3+4+2) > 19[19]+3+4+2 > 28
과연?
열렸니?
해치웠나?

입구를 부수는 문은 아닌거 같습니다

문은 바위로 되어있습니다
화살을 뚜껑따개로...
어디 더듬어서 버튼 같은 게 없나 봐
*곡괭이와 망치를 꺼냅니다*
바위로 만든 문이라면
(뒤적뒤적)
이 안에 대체 뭐가 있는걸까?
주변의 벽을 마구마구 누르고 다닙니다

스콧이 빠루로 열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오래간만에
빠루의 희생이 반 강제로 보여.
빠루로 열리는 바위문...
한번 "빠루"로 열어젖혀보죠.
천사의 섬 이후로 처음같은데...
오래 쓰긴 했지?

빠루가 소모되는 대신 근력굴림없이 열 수 있습니다
그럼, 갑니다!
빠루!!!!!
(우두두두두둑)

엄청난 굉음과 함께 스콧이 문을 엽니다
문 뒤에 있던 것은...?
여기는 맨날 문 열릴 때마다 폭탄 소리가 나
뭐가 보여?
혹시 갇힐지 모르니
껴안아서 들어가자!
....
....?
????
뭔가 있어?
뭔가 보입니까 수컷?
뭔가 보여?
어....
음....
야옹
살아있니?
고양이?
왜 밀실에...고양이가?

지금부터 나오는 말은 스콧만 들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밀실이란 개념도 희박하지?
그것도 어떻게 살아있는거지? 대체 무슨...?
키타는 저 고양이가 뭔지 알지만 함구하겠어
기어코 여기까지 오는 사람이 있구나
반갑다옹
???
어, 음. 예. 반갑습니다?
호기심은 고양이만 못참는게 아닌가 보네
실례지만, 당신은 누구죠?
아니지. 그 전에,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듀얼단의 스콧 스카이버입니다.
특이하네 잠긴 문이 있으면 부셔야 한다고 생각이드는건가? 사람이란 존재는?
너가 누군지는 이미 알고 있어
그, 그렇군요...
아무래도 잠긴 문이 있으면 열고싶어지는것이 제 본성이긴 합니다.
나는 이곳을 만들기 전부터 이곳에 있었거든
그런데 굳이 문을 부셔야 겠다고 하는건
너가 처음이야
그, 그렇군요...
역시 사람은 봐도봐도 알 수 가 없단말이지
기분좋게 자고 있는데 누가 깨운것은 별로지만
너희들은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으니 말이야
기왕 만난김에
너라는 흥미있는 인간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도록 힘을 주고 싶어
이번 전쟁을 하는동안 너에게 부여될 힘이야
(스콧님이 잠시 연결불량이라 하십니다)
그나저나 스콧은 저기서 말도 안하고 뭐한대?
방 밖의 사람들은 방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관측이 불가능해서 무슨 일인지 서로 잡담을 나누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겐 모두 고양이가 야옹야옹하는데 스콧은 사람의 말로 대답하는 장면이 보입니다
드디어 수컷이
스콧이 동물 친화가 있었나?
비스트마스터 워락의 탄생이야?
아무튼 이야기는 통하는 것 같은데.
*수첩에 적음*
자신의 반대쪽 짝인 암컷을 찾은것인지...
헥스블레이드 비스트 마스터 워락의 탄생이라...
이번 전쟁을 하는동안 부여될...힘?
그런데 왜 동물을...
...??
대체 내게 무슨 힘을...?
그 그럴 수도 있는 건가
별건 아니야
이번 전쟁을 하는동안 너의 몸에 흐르는 힘을 내가 좀 조정을 해봤어 [편집 완료]
제 몸에 흐르는...힘이요?
워락의 능력?
사람은 자신의 능력의 절반도 못쓰고 죽더라고 하지만 너는 이번 메가던전 동안
이동력+1, 주문슬롯+1 능력을 임시적으로 받을꺼야
???
여기까지 찾아온 수고비라고 생각해
아니, 그렇게 엄청난 축복을!
뭐야 겨우 이정도로 그러는거야?
고맙습니다 고양이...님이시여.
뭔가 스콧이 놀라고 있는데?
고양이를 숭배하는 것 같은데?
다음에 올땐 생선 한마리 가지고 찾아오라구
그럼 나는 이만
생선을 찾는다면 꼭 그리 하지요.
스콧이 고양이를 흡수했어!

고양이가 갑자기
[ 스콧 ] 이동력 : 6 → 7
[ 스콧 ] 주문 슬롯 : 3 → 4

사라집니다
정말 오묘하군...
도대체 무슨 일인지...
대체 그 고양이는 뭐였던거지?
고양이를 결국에 잡아먹기로 결정한거야?
고양이가 없어졌는데?
아니 이번엔 고양이가 사라졌습니다
고양이는 어디 갔어?
(방 안을 살펴봅니다)

이제 더 이상 이곳에 볼일은 없습니다
스콧이 생흡했나?

신기한 부분이 있습니다

고양이가 나갈길이 없는데

고양이가 사라져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이군...
...버근가?
설마 수컷이 가방속에...
돌아왔습니다.
Glitch Fairy 뭐 그런 건가?
스콧, 뭔가 된거야?
살아있는 고양이를 한입에 넣은건 아니지?
말하는 고양이를 만났는데...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저한테 축복을 주고요.
오오, 잠깐만. 스콧에게서 33% 더 강력한 마력이 느껴진다.
결과적으로 잘된건가?
멋진데
그러게요. 뭔가 아리송한 기분이지만...
제 몸에 흐르는 능력을 조정해줬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이곳에 존재하는 악신보다 더 뛰어난 존재가 아닐까?
그러고보니, 이 신전보다도 오래된 존재라고 하던걸요.
음... 한의학에서 말하는 '혈을 뚫어놨다' 그런 건가?
그 말이 사실이라면, 대체 그 고양이는 대체 정체가 뭘까요?
축복을...?
그런가?
이곳의 원래 주인일지도 모르겠네

이제 이곳에 더 볼일은 없어 보입니다

밖으로 나갈까요?
아무튼! 나는 준비완료야
나가기 전에 회복을?
짧은 휴식이 필요하댔나?

회복을 하셔도 됩니다
왠지 지금 상태로는 반드시 죽을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굿베리를 마저 다 먹습니다
[ 키타 ] HP : 51 → 61
간식이 또 필요할까?
으음.

그럼 모두 짧은 휴식과 회복을 하나요?

정해주세요
가능하다면 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짧은 휴식~~~

이곳은 이제 안전해 졌기에
좋다구.
바닥에 철푸덕 앉을래
좋습니다.

빠르게 소모할 아이템을 적어주세요
키타, 테론은 감자를 1개씩 소모합니다
아니 잠깐
*물*
그리고 키타가 주는 간식을 기다릴래
감자 말고 단감
단감자를 먹었어
저는 소시지나 하나 뜯어먹죠.
그리고 가렐스에게 물 창조를 해줍니다
그리고 물은...
오...
[ 키타 ] 별자리 : 1 → 2
[ 키타 ] 2레벨 슬롯 : 3 → 4
이번에는 가렐스가 빨랐군요.
간식 없는 사람?
제 물을 마시죠.
[ 키타 ] 별자리 : 2 → 1
[ 키타 ] 1레벨 슬롯 : 0 → 1
감사합니다 켈트 프레시 워터 [편집 완료]
2d8+3 (2D8+3) > 8[1,7]+3 > 11
[ 키타 ] HP : 61 → 68
2d6+4 히트 다이스 (7레벨 강화) (2D6+4) > 7[4,3]+4 > 11
2D10+0 (2D10+0) > 10[6,4]+0 > 10
[ 레이반 ] HP : 40 → 51
2d10+3+2 짧은 휴식 (2D10+3+2) > 14[5,9]+3+2 > 19
[ 가렐스 ] HP : 42 → 61
1레벨, 2레벨 슬롯 1개씩 회복됩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0 → 1
[ 테론 ] 2레벨 슬롯 : 2 → 3
[ 가렐스 ] 1레벨 슬롯 : 4 → 5
이성도 찼던가
1d6+5+3 휴식의 노래(+생명의 플룻) (1D6+5+3) > 6[6]+5+3 > 14
[ 테론 ] HP : 29 → 43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5
2d6+4 히트다이스 (2D6+4) > 9[3,6]+4 > 13
가렐스는 신성한 강타를 주문 슬롯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계시죠?
[ 레이반 ] HP : 51 → 65
[ 스콧 ] HP : 30 → 57
[ 테론 ] 이성 : 5 → 7
잊으셨을까봐서요
저번 휴식에 안올린 이성까지 올렸어
아임 레디
짧은 휴식도 이성을 회복하나?

일단은 이대로 하겠습니다
(킹치만, 낙인의 강타로 발라서 사용하는게 더 유용한걸) [편집 완료]
휴식의 노래 14 치유 안 받으신 분은 받으세요

그러면 이제 밖으로 이동합니다
[ 가렐스 ] HP : 61 → 75

카니스와 동료들이 나타닙니다
(부디 저희들이 이 고난을 이겨낼 수 있기를)
[ 가렐스 ] 신앙 : 2 → 3
[ 테론 ] 이성 : 7 → 5
이성 차는지 안차는지 모르겠어서 내렸어
으아악
(다시한번, 저희들이 성 안의 사람들을 구할 수 있기를)
이맵엔 정사각형이 몇개 있을까요 으아아아악
더블 체크가 날 힘들게 해요
드디어 고지가 눈앞에...
*축성*
[ 가렐스 ] 신앙 : 3 → 2
"우리 쌍둥이 사제들이 이 도시를 파괴할 중요한 소환의식을 진행중이다. 절대로 놈들이 방해하지 못하고 길목마다 부비트랩과 마법함정,지뢰들을 잔뜩 깔아 버려라 무조건 놈들을 막아!"
어떻게 저딴 놈들이 여기까지 온거지?
모두 나가서 저놈들을 없애라 제군들!!
우리는! 네놈을! 처단할! 것이다!
바닥이... 어지러워!!!

밖으로 나오자 이교도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맙소사 이 타일마저 이교도의 짓이야...?
타일 위에 타일을 덧씌우다니...
(나시고르다를 보며) 아니! 너는!!
이런 잔악무도한!!!
이런, 뭔가 잔뜩있잖아!
데기군인이야?!
아, 설마 그 미궁을 뚫고 올 줄이야...
상인!!! 내게 의심을 생기게 만든 존재!!!
너희의 인내심에는 칭찬을-
아앗- 이녀석들이 어째서 여기에!
저놈은 그때 그!!!!
키타의 마음을 우롱한 사기꾼!!
이, 이런. 어쨰서 저 놈들이 여기까지 온 겁니까!
네놈을 오늘 단죄하러 왔다
쉿. 우리가 이기면 그만일 뿐이다.
배신자! 사기꾼! 악덕! 이교도! 비열한! 비릿한!
잡담은 그만. 너희와 운명의 결착을 낼 때로군.
저 녀석, 위험해보여!
어.. 그래 맞아. 난 배신자고 사기꾼이지.
그게 뭐 나쁘냐? 살려면 뭐든 해야하는거야 촌놈아!
그렇다 하더라도
나쁘게 살면 벌 받아!
그런 방법 외에 살 방법은 널리고 널렸다

자 여러분 어째서 이교도들이 이곳을 필사적으로 틀어막고 있는것일까요?

그리고 교구장이 말한 의식은 무엇일까요?
내 화살에 꿰뚫릴때도 뭘 할지 지켜보겠다!!!

지식의 미로를 통과하자 마자 만난 이교도 적들
자 그러면... 간다...!
돈이 덜 벌릴지라도
덤벼라!!
이야아아아아!!!

과연 이 전투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헥스블레이드를 뽑아들고 휘두르려는 자세로 굳음)

다음시간에 전투의 결말을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지켜보겠다를 외치며 활시위를 당기며 굳음)
수고하셨습니다
퍼즐은 재밌다
'ㅅ'b
지능이 14정도만 되었어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2팀 테스트 세션이 있어

다음주에 만나야 할듯 합니다
수구수구맨

그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테론은 지금도, 여전히, 앞으로도 큰 사건이 없다면 마자레는 악신으로 분류할 것임니다........
쭈우우우욱
할 게 없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만) 내일 관전하러 오이소
할거 있어
내일 관전하기

모두 내일 테스트세션도 관전으로 오셔서 새로운 플레이어들에게 응원한번만 부탁드립니다~^^
응원1만번박기